안녕하세요!! 모모군입니다.ㅋ

 

이제 저를 아시는 이웃블로거님들께서는 대부분 잘 아실꺼라 생각하는데요..

 

저는 얼마전 코평수닷컴이라는 웹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오픈과 함께 블로그를 하나더 만들게 되었는데요..

 

코평수닷컴에 착하고 붙어(?)있는 블로그입니다.

 

 

 

예전부터 하나밖에 없는 본 블로그 관리도 잘 못하는놈이 블로그 하나를 더 관리하려니

 

가랭이가 좌우 찢어질것 같습니다. OTL... ㅠㅠ

 

 

 

해결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 또 생각하다...

 

하나라도 잘하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좀 어색할 수도...

 

어쩌면 거부감이 생기진 않을까 사실 걱정이 되긴 하는데요.. ;;;

 

 

글 쓰는 놈은 어쨋든 모모군이니..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 봅니다. ㅠㅠ

 

 

 

이사할 블로그의 닉네임이 "코평수닷컴"으로 되어 있습니다.  

 

닉네임까지 "코평수닷컴"으로 할테니 알아주십시요..  "그놈이 그놈입니다." 라고 하긴 너무나 염치 없고,

 

"얘 머야??" 하실 수도 있겠다 싶어..

 

본 블로그에서 쭉 써왔던 닉네임인 모모군으로 그쪽에서도 쭉 쓰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그쪽에서 활동을 할 생각입니다.

 

이해 해 주실꺼죠?? ^^;;

 

 

 

그리고, 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이벤트도 이사할 블로그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전 포스트에서 말씀드린 내용과 조금은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

 

 

 

먼가 특별하고 따뜻한 이벤트를 하고 싶은데..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도통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흑; ㅠㅠ

 

(굽신굽신)도움 좀.. ☞☜....

 

 

 

참고 포스트*

웹서비스 오픈과 함께 블로거님들께 이벤트 조언을 구합니다. ^^

 

 

 

 

아무튼, 저의 소중한 이웃 블로거님들!!

 

번거로우시더라도 오늘이후 부터는 그쪽에서 만나 보아요~~ ^^

 

 

 

이사할 블로그 주소는 아래에 링크하겠습니다.

 

http://blog.kopyeongsu.kr/

 

 

 

덧, 허접하고 부족하기만 한 글을 읽어주시고, 늘 관심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 2010/03/11 12:56 [Edit/Del] [Reply]
    푸히히~ 네! 알겠습니다!
  2. 2010/03/11 14:27 [Edit/Del] [Reply]
    흐흐~ 따라갑니다^^
  3. 2010/03/11 21:30 [Edit/Del] [Reply]
    알~겠습니다. (찮은이 형 버전) ^^
  4. 2010/03/11 22:17 [Edit/Del] [Reply]
    홧팅!!^______________________^
  5. 2010/03/12 00:48 [Edit/Del] [Reply]
    확장이전? ^^
    이끄시는대로 따라갈께.ㅎㅎ
  6. 2010/03/12 12:17 [Edit/Del] [Reply]
    저는 코평수 블로그랑 이 블로그랑 잠시 헷갈렸엇네요. ㅎㅎ

    새로 시작하신 거니 코평수를 잘 키우시길 빌어요. 홧팅! 홧팅!
  7. 2010/03/15 10:27 [Edit/Del] [Reply]
    모모님 저는 아직 바쁜게 안끝나서~ 오전에 블로그 잠깐하고..
    오후에는 일이~^^;;
    좀 정리되면 자주 들어가볼께요~ 아니면..
    이따가라도^^
  8. 2010/03/15 13:01 [Edit/Del] [Reply]
    이사가셨군뇨+_+
    즐겨찾기하고 자주 찾아갈께요-ㅎ
  9. 2010/03/15 18:08 [Edit/Del] [Reply]
    이사가신거군요... ^^
    이젠 그쪽으로 가야되겠네요...
  10. 2010/03/16 11:47 [Edit/Del] [Reply]
    잘 알겠습니다.
    시간나는대로 찾아가겠습니다^^
  11. 2010/05/06 18:52 [Edit/Del] [Reply]
    ㅎㅎ접수할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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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먼 복을 타고 났는지..

 

그동안 이웃분들께 민망하리만치 많이도 받았었는데.. 또 선물이 도착 했습니다. ^^;;

 

 

 

1월중순쯤 뽀글님께 받은 첫번째 선물을 소개하기도 전에 말이죠.. ozr...

마음 넓은 뽀글님이 이해해 주실꺼라 내멋대로 믿습니다. 하하하 응?^^;;

 



여튼, 또 미루다가는 영원히 미룰수도 있을것 같아..

 

죄송한 맘 반, 감사한 맘 반으로 얼른(?) 소개하려고 합니다.

 

 

 

얼마전 뽀글님 블로그에 방문자 100만명 돌파 예정으로 이벤트를 하셨나 봅니다.

물론 지금은 100만명을 훌쩍 뛰어 넘었겠죠?? ^^;;

( 존경을 표하는 바입니다요!^^ 백만명! 저에겐 그저 꿈의 숫자인겁니다. ㅋ )



 

요즘 통 찾아 뵙지도 못했는데.. 누적 댓글이 좀 있었는지..

 

선정기준인 댓글 많이 달아주신 10명 중에 제가 포함되었다고 선물을 보내주신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거 참.. 선물이란게 주는것도 기분이 좋은 일이지만,

 

염치없긴 해도, 받는 것 역시 기분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ㅋ

 

 

 

저 개인적으로 선물을 받았을때나 나눴을때...

 

그 기분이 묘하면서 신나는것이..

 

이웃님들께 좀더 많이 나눠야 겠다 매번 생각만 하고,

 

실은 자주 하지 못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준비한 웹서비스 오픈을 핑계 삼아서라도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많이 나눠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롸잇 나우!! 뽀글님께 받은 선물 공개 하겠습니다! ㅋㅋ

 

우선, 첫번째 선물입니다.

 

 

두둥~~ =ㅅ=

 

2010년 캘린더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뜯는 맛이 있는 고흐 달력! 크크

 

이유가 어찌됐든, 마음 착한 뽀글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낼름 받기가 민망하긴 했지만, 받은날부터 지금까지 쭉~ 잘 쓰고 있답니다. ㅎㅎ

 

날짜를 보니 벌써 한달이 지나가네요..  흑..;;


 

그리고, 같이 보내주신 손글씨.. ^^


 

 



 

작년말에 케잇군에게 받은

 

ROAD AND TOKYO 캘린더와 같이 써보니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는것 같습니다. ㅋㅋ

 




 


지난글 보러가기*
이웃님께 받은 크리스 마스 선물 두둥~ +_+ 크하하하 

 

 

 

다음은 두번째 선물입니다.!

 

 

 

이것 역시 하루에 하나(?)씩 뜯는 맛이 있겠스니다.ㅋㅋ

상자를 뜯자마자 드는 생각이

 

어렸을때 크리스마스가 되면 부모님께서 사주신 "종합선물세트"가 생각이 났습니다.

 

 

 

"종합선물세트" 하나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었었는데..

 

아직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옛날 생각도 나고, 자동으로 실실 쪼개(?)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작은 그림과 함께 "또 봐도 반갑죠?"라는 말로

 

시작한 뽀글님의 직접쓴 편지를 보니 또 한번 웃음이 나옵니다. ^_^

 

 

 

 

 

 

사실, 저는 글을 잘 못써서 그런지 편지 쓰는 것은 참 익숙치가 않습니다.

 

이기적이지만, 받는 것은 참 좋네요.ㅋㅋㅋ

 

 

 

물론 보내주신 선물도 그렇치만... 직접 쓰신 손글씨가 제 기분을 너무 좋게 만들었습니다.


 

 

 

매일같이 쫒기는 하루에 단비같은 휴식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뽀글님은 역시 짱이야~~ ㅎㅎㅎ

 

 

 

 

식사들 하십시요!! (^^)(__*)

 



 

파워블로거 "뽀글"님 블로그 놀러가 보실래요?

아줌마도 여자




 

  1. 2010/02/23 14:27 [Edit/Del] [Reply]
    최근에서야 뽀글님 블로그엘 들르고 있어요 ^^
    모모님과 마가진님 블로그에서 여러번 뵈었는데도 그분이 그분인지 몰랐다능...
    뭐 여튼, 배아파요~ 부러워요! ^^
  2. 2010/02/23 18:06 [Edit/Del] [Reply]
    글씨체와 그림이 너무너무 귀여워요>_< 축하드립니다 ~ ㅎㅎ
  3. 2010/02/23 18:56 [Edit/Del] [Reply]
    우와~ 다른 건 부럽지 않고, 손글씨 편지는 부럽네요. ^^
  4. 2010/02/23 19:33 [Edit/Del] [Reply]
    저도 이쁜 손글씨로 정성껏 적힌 편지가 부럽네요.
    블로거 사이의 온정이 느껴져요.
    축하드려요 모모군님 ^^
  5. 2010/02/23 20:55 [Edit/Del] [Reply]
    와 편지가 정말 아기자기하네요^ㅇ^
  6. 2010/02/24 00:48 [Edit/Del] [Reply]
    ㅎㅎ 멋진 선물을 받으셨군.^^
    캘린더에 좋은 계획 많이 적으시고 맛있는 종합선물로 에너지 충전하시길.
    바쁘신 와중에 오랜만에 올리신 포스팅이 참으로 따뜻하군.^^
  7. 2010/02/24 07:00 [Edit/Del] [Reply]
    와~ 선물도 멋지고 손글씨, 특히 그림이 어쩜 저렇게 예쁜지요~!
    근데 거기 담긴 정성과 마음이 더 예쁘신 듯... 예쁘고 발그레한 볼로 소녀같은 표정을 하신 분이 뽀글 님이신가보네요.
    모모군 님 좋으시겠어요~ ^^
    • 2010/03/01 06:15 [Edit/Del]
      뽀글님과 친해지면 자꾸 좋은일이 생긴답니다. ^^

      정말이지 정성과 마음에 또한번 감동 했답니다. ㅠ
  8. 2010/02/24 15:51 [Edit/Del] [Reply]
    모모군님 바쁘신거 알아서 일부러 부담스럽게 포스팅안하셔도 되는데..ㅠ 괜히 저때문에 바쁜시간 또 보내신거 아닌지^^;;
    암튼 잘도착하고 기분좋다니 저도 기분좋네요^^
    다음에 또편지를 쓰면 3번째네요^^ 그럼 그때부터 우린 친구사이입니다^^ ㅎㅎ
    • 2010/03/01 06:17 [Edit/Del]
      아고 바쁜척을 좀 떠느라.. 본의아니게 그렇게 되었네요 ㅎㅎ 그래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

      하하 글고 뽀글님 이미 친구사이 아닙니까? ㅋ

      근데.. 제가 받기만 해서 죄송스럽습니다. 긴장하고 계세요! ^^;;ㅎㅎ
  9. 2010/02/24 16:49 [Edit/Del] [Reply]
    자 이제 모모군님 뱃살이 무럭무럭 자라날겁니다...ㅋㅋㅋ
  10. 2010/02/25 11:48 [Edit/Del] [Reply]
    손 글씨가 넘 이쁘네요...
  11. 2010/02/25 13:43 [Edit/Del] [Reply]
    멋진 글과 그림, 선물...감동이네요...^^
    기분이 무척 좋으시겠어요...ㅎㅎ
  12. 2010/02/25 15:19 [Edit/Del] [Reply]
    대박이네요 ㄷㄷㄷㄷ 선물 짱!
  13. 2010/02/25 17:40 [Edit/Del] [Reply]
    종합선물세트 완전 부럽습니다.ㅎㅎ
  14. 2010/02/25 20:32 [Edit/Del] [Reply]
    축하합니다.
    모모군님이 착한일을 하셨기에 상을 받은겁니다.
    앞으로도 좋은일 많이 하시고,
    블로그도 대박나세요^^
  15. 2010/02/26 17:11 [Edit/Del] [Reply]
    완전히.. 부럽습니다...
    선물세트...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
  16. 2010/03/01 16:32 [Edit/Del] [Reply]
    우와 정말 멋진 선물 받으셨군요 ^0^
    축하 드립니다!! 뽀글님도 모모군님도 멋쟁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모모군님!!
    2010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17. 2010/03/02 01:12 [Edit/Del] [Reply]
    훗훗 신기신기 ㅎ
    오래간만에 놀러와서 글 읽는데
    제 이름 나와서 반가웠다능// ^ㅡ ^)/
  18. 2010/03/02 22:42 [Edit/Del] [Reply]
    너무너무 귀엽고 이뻐요....^^
  19. 2010/03/04 16:45 [Edit/Del] [Reply]
    아니 이런, 부러워요. ㅎㅎㅎ
    저도 어린시절 과자종합선물세트, 좋아했는데 여전히 받으면 좋을것 같아요! 모모님의 인복. ㅎㅎ
    • 2010/03/07 00:29 [Edit/Del]
      히히 감사합니다. 우유님! ^^

      종합선물세트.. 지금도 팔긴 할까요?? 예전에 동네슈퍼에 가면 항상 저를 반기곤 했는데 말이죠! ㅋㅋ
  20. 2010/03/04 20:16 [Edit/Del] [Reply]
    모모군님도 뽀글님의 사랑을....축하합니다.
  21. 2010/03/04 23:56 [Edit/Del] [Reply]
    ㅎㅎ편지에 캐릭터도 다양하게 그리신것같네요~ㅎㅎ
  22. 2010/03/05 05:33 [Edit/Del] [Reply]
    으아.. 책상달력이 두개씩이나..
    하나도 없는 저는 그저 부러울뿐입니다^^;;;
    • 2010/03/07 00:31 [Edit/Del]
      흑.. 제가 괜한 자랑질을 한건 아닌지.. 염려스럽니다. ^^;; 어쨋든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
  23. 2010/03/05 12:02 [Edit/Del] [Reply]
    저도 뽀글님께 선물 받고는, 상자 개봉하자 마자 내용물 사수에 실패하여
    사진을 못올렸었는데, 다행히 모모군님께서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24. 2010/03/05 17:40 [Edit/Del] [Reply]
    좋으시겠어요, 선물도 받으시고..^^ 모모군님 잘 지내셨죠? 오랜만입니다~ㅎㅎ
    • 2010/03/07 00:33 [Edit/Del]
      빛무리님!! 제가 요즘 어떤(?)일에 빠져 살아서 자주 찾아 뵙지 못했네요. ㅠㅠ

      안녕하셨어요?? ^^ 방문 감사합니다. : ) 좋은 주말 되세요!! ^_^
  25. 2010/03/06 20:09 [Edit/Del] [Reply]
    오우.. 정말 축하드려요. ^ ^고흐달력 정말 탐나는데요? ㅋㅋ
    • 2010/03/07 00:34 [Edit/Del]
      와~ 감사합니다. 번뜩번뜩 번뜩맨님! ^^

      고흐 달력 정말 좋아요! 예술작품을 하루에 하나씩 보다 보니.. 제가 머라도 된것 같은 기분이.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 )
  26. 라오니스
    2010/03/08 02:22 [Edit/Del] [Reply]
    선물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ㅎㅎ
    모모군님도 어여 100만명, 1000만명 돌파되어
    멋진 이벤트 여는 날이 곧 오길 기원합니다.. ^^
    • 2010/03/08 09:24 [Edit/Del]
      라오니스님 감사합니다. ^^

      100만명 1000만명.. 듣기만 해도 기분좋은 소리군요! 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 )
  27. 2010/03/09 00:18 [Edit/Del] [Reply]
    두분 두터운 우정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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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웃분들이 나눠 주신 선물들입니다.

 

 

 

본의아니게 후기가 너무 많이 늦었네요.....^^;;

 

 

 

하루 빨리 감사의 마음을 포스팅을 빌어 전해 드려야 하는데..

 

이제서야 쓰게 되었습니다. ㅠㅠ

 

 

 

너무 죄송하고 또 고맙습니다. ^^b

 

 

 

 

자-! 서두 사발은 이정도로 하고, 소개해 보겠습니다!!  두둥~~ +_+

 

 

 

 

첫번째, 뼛속까지 아름다운신 마가진님께 선물 받은 " 책 [엄마를 부탁해] "입니다.

 

 

 

 

                                                     

 

 

 

 

 

 

 

 

 

 

 

 

 

[출처]예스24

 

 

 

 

마음씨 좋은 김젼님이 마가진님의 나눔행사를 보고 기증(?)한 나눔상품입니다. ^^

 

얻어 걸렸습니다.ㅋㅋ

 

상품은 김젼님이 직접 발송하셨는데..

 

책 말고도 여러가지... "롯데리아 어린이 버거세트"마냥 신나는 세트(?)가 함께 들어 있더군요.ㅋ

 

생각지 않은 또다른 선물에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역시 기대가 없으면 감동이 두배입니다..? ㅋㅋ

 

 

 

책을 좋아하긴 하나 편독이 매우 심한 편이라 아직 못 읽었습니다. ㅠ

 

이번 주말에 꼭 읽겠습니다. 응? ^^;; ☞☜

 

 

 

관련링크*

http://magazin.textcube.com/12

 

 

 

 

 

두번째, 버스닉님께 선물 받은 " 손세정제 " 입니다.

 

 

 

 

 

 

 

 

 

 

 

 

 

 

 

 

 

 

 

 

 

 

 

 

 

 

 

 

 

 

 

 

 

[출처]버스닉님 블로그

 

 

 

 

쇼핑몰을 준비 중이신데, 첫번째 만든 제품이 바로 에니코스표 "안심 손세정제" 입니다.

 

 

필드테스트 겸 이벤트를 준비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가 신청하고 날름 받았습니다. ^^;;

 

사실, 버스닉님이 쇼핑몰을 오픈하시면 사이트도 둘러 보고 "느낀점?" "후기?" 머 비슷한 것을 포함해

 

포스팅 하려고 했었는데.. 하루 이틀 미루다 보면 영원히 미룰 것 같다는 걱정이 앞섯습니다. (_ _*)

 

 

 

써보니 아주 괜츈합니다. ^^

 

 

 

사실 깡소주를 바르는 느낌이 좀 나긴 하지만, (스멜이 그렇습니다. - 마실뻔 했;;;)

 

다... 다들 아.. 아시죠..?? 원래 그렇스니다!! 손세정제 스멜~은 말입니다! ㅎㅎ

 

처음에만 좀 나고, 손을 싹싹 비비고 조금만 지나면, 뽀송뽀송한 느낌이 지속됩니다.

 

하루에 몇명씩 죽어나가는 마당(-_-;)에 손세정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든든해 집니다. ㅠ

 

 

 

290ml5'000원대로 판매될 계획이라고 하셨습니다. ^^

 

가격도 착하며, 성능도 우수한.. 에니코스표 안심 손세정제로 신종플루의 두려움따윈 개나 주세요! ^^;;

 

 

 

[동영상 쇼핑몰] "에니코스[http://enicos.com]"는 지금 현재는 클릭하셔도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밤낮 가지리 않고 열심히 준비 중이니, 화려한 오픈을 기대해 주세열~! +_+

 

 

 

관련링크*

http://www.busnic.com/258

http://www.busnic.com/261

 

 

 

 

 

세번째, 강팀장님께 선물 받은 " 책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블로그 교과서] " 입니다.

 

 

 

 

 

 

 

 

 

 

 

 

 

 

 

 

 

 

[출처]예스24

 

 

 

 

책을 받자마자 미친듯이 읽었습니다.ㅋ

 

책이 손에 쥐어졌을때 한두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 대략 반정도를 읽었는데..

 

블로그 초보인 제가 읽기에 아주 멋진 내용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

 

 

게다가 본 도서의 저자이신 "김중태"님의 친필 사인까지 되어 있어, 소장가치까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너무 감사히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b

 

 

 

관련링크*

http://www.ebizstory.com/547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분들을 만나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고, 행복한 일 일진데..

 

이렇게 기분 좋은 선물까지 받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너무 잘 읽고 있고, 또 잘 쓰고 있습니다. ^^

 

 

 

 

이웃 블로거 분들의 넉넉한 마음을 본받아, 앞으로 저 또한 즐거운 나눔 많이 준비하겠습니다. (^^)(__*)

 

 

 

 

 

감사합니다. ^^

 

 

 

 

 

덧, 윗글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내용이긴 한데요.. 정말 궁금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김밥을 많이 먹었을때 나는 느낌이 어떤 느낌일까요??

 

그것이 "진밥을 먹을때 느낌"과 같다고는 하는데.. 무슨 느낌인지 전혀 감이 안잡힙니다.

 

좀 도와 주십쇼..(_ _*) (굽신굽신..)

 

 

 

 

 

 

 

  1. 2009/11/19 21:05 [Edit/Del] [Reply]
    진밥이 물이 많은 밥이니까 좀 질척질척한 느낌이 아닐까요?
    • 2009/11/20 11:55 [Edit/Del]
      질척질척한 느낌이라.. ㅠㅠ

      그 머냐 김밥을 많이 먹었을때 턱쪽에 나는 느낌이라는데..

      아직도 멍~ 때리고 있스니다. ㅋㅋ
  2. 2009/11/19 21:23 [Edit/Del] [Reply]
    선물도 많이 받으셨네요 ㅎㅎ
    • 2009/11/20 11:56 [Edit/Del]
      아고.. 그러게요.. 베푸는 것 없이 받기만 해 죄송하기만 합니다. ㅠㅠ

      그래도 기분은 쵝오! ㅋㅋ
  3. 2009/11/19 21:39 [Edit/Del] [Reply]
    와... 정말 많은 선물들이 있네요. ^ ^축하드립니다.
  4. 2009/11/19 22:00 [Edit/Del] [Reply]
    ㅎㅎ 선물은 젼님이 하고
    감사는 제가 받는군요.^^

    포스팅 감사합니다.^^;; 모모님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5. 2009/11/19 22:01 [Edit/Del] [Reply]
    ㅎㅎ 선물 많이 받으셨네요 ㅎㅎ 저는 제가 사서 저에게 스스로 선물을 ㅋㅋㅋ
  6. 2009/11/19 23:11 [Edit/Del] [Reply]
    많은 선물을 받으셨군요~~와우~저도 한번 받았으니 부러워하지 않을꺼에요~(그래도 부러워요부러워요~ㅎㅎ)
  7. 2009/11/20 00:09 [Edit/Del] [Reply]
    ㅋㅋ 깡소주를 바를때 느낌 ㅋㅋ
  8. 2009/11/20 09:23 [Edit/Del] [Reply]
    배부른 느낌
    많이먹었자나요...... ㅋ
  9. 2009/11/20 11:43 [Edit/Del] [Reply]
    호오~~~ 부럽습니다. ^^

    하하하하~~ 책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내용은 저도 다시 읽어 볼 정도로 좋던군요. ㅎㅎㅎ

    저도 선물 많이 받아보고 싶습니다. 하하하~
    • 2009/11/20 12:03 [Edit/Del]
      도움이 됩니다!! 두말하면 잔소리죠!! ㅎㅎ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블로그 교과서].... 제 블로그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감사히 읽고 또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히히

      **그런데 강팀장님! 부러우면 지는겁니다.크크

      감사합니다. (_ _*)
  10. 2009/11/20 11:56 [Edit/Del] [Reply]
    엄마를 부탁해는 저의 엄마가 추천해 주셔서 보고있답니다....
    • 2009/11/20 12:04 [Edit/Del]
      아~ 멋진 어머니를 두셨군요!! 부럽부럽~^^

      저도 얼른 읽고 냥냥님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
    • 2009/11/20 12:10 [Edit/Del]
      어머니의 독서량이 따라 가려면 너무 멀지만... 저의 엄마의 어릴적 꿈이 서점하는 거였더래요...ㅋㅋ
    • 2009/11/20 12:13 [Edit/Del]
      사실.. 서점이 아니더라도.. 사면이 책으로 둘러 싸인 방을 늘 꿈꿉니다. ^^

      헌책방같은 느낌?.. ㅎㅎ

      멋진 부모님 밑에서 자라신 냥냥님의 유년시절이.. 어땟을까.. 궁금해집니다. ^^
  11. 2009/11/20 13:08 [Edit/Del] [Reply]
    모모님은 책선물을 많이 받으시네요^^
    요거 다읽으면 마음이 넓디넓은 바다가 되는거 아닌지^^ㅎㅎ
  12. 2009/11/20 13:39 [Edit/Del] [Reply]
    아 부러워요 ^ ^
  13. 2009/11/20 13:42 [Edit/Del] [Reply]
    엄마를 부탁해 정말 보고싶은 책인데~~~~~~~~~~~~~
    저도 책선물 받고싶어영 ㅠㅠ ㅡㅡ;;
  14. 2009/11/20 13:53 [Edit/Del] [Reply]
    우와 부러워요. 어떻게하면 선물을 많이 받을 수 있죠?@_@
  15. 2009/11/20 13:56 [Edit/Del] [Reply]
    ㅎㅎㅎ 깡소주를 바르는 느낌이 어떨지 아주 궁금합니다. ㅎㅎ^^
  16. 2009/11/20 14:00 [Edit/Del] [Reply]
    그 느낌이 아주 적절한 표현을 해주셨습니다-0-
    영상 만들때 참고하겠습니다 캬캬캬-0-;;;;;;;;;;;

    ^^*

    쇼핑몰은 기본 디자인상태고요 제작 진행을 야금야금 하고있습니다 혼자서 ㅠ_ㅠ
    • 2009/11/20 14:16 [Edit/Del]
      아고.. 어떤 부분인진 모르겠지만.. 맘에 드신다면 다행입니다. ^^

      쇼핑몰 들어가 봤는데.. 잘만 다듬으면 많이 좋아 질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올라온 상품들이 취급하시는 물품인가요?? ^^:;
    • 2009/11/25 20:18 [Edit/Del]
      아 그것은 기본 디자인에 섞여있던 이미지 상품들입니다^^
      초기에 그렇게 많이 벌려놓으면 망하는 지름길같습니다 ㅠㅠ

      그상태에서 약 60%정도 손볼것이예요^^*
      심플하게 전연령층을 상대로
      쉽게 쇼핑할수있는 디자인으로 해볼려고합니다^^;;
      그래봐야 버튼 큰것밖에 없지만 ㅠㅠ
    • 2009/11/26 12:11 [Edit/Del]
      하하 맞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

      구경 하러 가겠습니다. ㅎㅎ
  17. 2009/11/20 14:17 [Edit/Del] [Reply]
    ㅋㄷㅋㄷ, 부럽네요 'ㅡ' 선물을 주고 받는 ,-
    보기 좋은 모습+_+, 저도 나중에,-선물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
  18. 2009/11/20 15:03 [Edit/Del] [Reply]
    아마도 베푸신 게 많아서, 선물도 많이 받으셨게지요...
    여하튼 부럽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09/11/22 08:41 [Edit/Del]
      아고.. 그저 운이 좋은 것이 아닌가 싶은데.. 말씀 감사합니다. ㅠㅠ

      덕분에 주말 잘 보내고 있습니다. ^^

      풀칠아비님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 )
  19. 2009/11/20 15:35 [Edit/Del] [Reply]
    와 역시 모모님은 활발한 활동만큼 선물도 듬뿍 받으시네요
    저도 선물 받고 싶은데 ㅋㅋㅋ
    부럽습니다~
    • 2009/11/22 08:42 [Edit/Del]
      아고~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소개가 늦어서 주신분들께 조금 죄송한 맘도.. ^^;;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
  20. 2009/11/20 16:34 [Edit/Del] [Reply]
    와 많이 받으셨네요~~부럽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김밥을 많이 먹었을 때의 느낌??;;;
    저도 이리저리 생각해봐도 도통 뭔지....-_-;;
  21. 2009/11/20 17:35 [Edit/Del] [Reply]
    앗, 받으신게 왜 이렇게 많으세요.ㅎㅎ
    손세정제는 계속 쓰다보면 적응되더라구요.
    • 2009/11/22 08:44 [Edit/Del]
      하하.. 어쩌다 보니.. 여기저기서 챙겨 주셔서.. 날름 받았습니다. ㅎㅎ

      냄새가 좀 그랬는데.. 좀 쓰다보니 그렇더라구요.. 적응 됩니다. 네네 ㅋㅋ
  22. 2009/11/20 17:52 [Edit/Del] [Reply]
    대단하세요,.,.. 축하드려요///
  23. 2009/11/20 19:20 [Edit/Del] [Reply]
    와우~ 정말 많은 선물을 받으셨네요~ㅎㅎ
    부럽지 않습니다...부러우면 지는건데...
    ㅎㅎ부러워요~~아... 졌다.ㅜㅜ
  24. 2009/11/21 00:32 [Edit/Del] [Reply]
    우와.. 엄청나게 많이 받으셧네요.
    행운이 주위를 맴도나봐요 ㅠㅠ 부럽습니다.
    축하드립ㄴ ㅣㄷ ㅏ~~~~~~
    • 2009/11/22 08:46 [Edit/Del]
      아고.. 한꺼번에 몰아서 올리니 그렇게 되었네요.ㅋㅋ
      감사합니다. ^_^

      2proo님께도 행운이 늘 함께 하길 바랍니다. ^^
  25. 2009/11/21 01:02 [Edit/Del] [Reply]
    알짜배기 선물만 받으신것 같습니다...
    이거.. 은근히 배아파오는데요...ㅋㅋ
    득템 축하드립니다... ^^
  26. 2009/11/21 01:36 [Edit/Del] [Reply]
    부럽군요. 블로그 이웃끼리 선물주고받는 풍토..
    아주 좋아요~^
  27. 2009/11/21 08:20 [Edit/Del] [Reply]
    손 세정제 냄새가 정말 소주 냄세죠 ㅎㅎ
    교실에서 발랐는데 친구가 '누가 술먹고 왔어!'
    이러더군요 ㅎㅎ
  28. 2009/11/21 20:34 [Edit/Del] [Reply]
    요즘 손세정제 마니 쓰는데...깡소주 냄새 ㅋㅋㅋ
    모모군님 나눔...저두 쫌^^;;;
  29. 2009/11/22 01:24 [Edit/Del] [Reply]
    강팀장님의 책은 저도 구입을 해둔터라 부럽지 않지만(그러나 싸인은 ㅜㅜ) 손세정제는 조금 부럽네요~
    집에 하나 두고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축하드려요~~
    • 2009/11/22 08:51 [Edit/Del]
      사인이 되어 있어 감동이 두배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핫스터프님... 완전 신나는 주말 되세요!! : )
  30. 2009/11/22 09:32 [Edit/Del] [Reply]
    오호... 많이 받으셨네요.
    블로그 인맥이 참 좋으신걸요. ^^*
  31. 2009/11/22 17:32 [Edit/Del] [Reply]
    모모님~ㅎㅎ 생각지도 못한 방명록 글보고 바로 고마운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요즘 먹고 살기가 빠듯하다보니 글쓰기가 힘드내요
    내년 봄까지는 바빠서 손가락이 근질거려도 그냥 꾹참고 있답니다. 역시 글쓰는 재미가 없으니 뭔가 아쉬운점이 많내요
    모모님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다시 제가 복귀하는날 또 들릴께요 ㅎㅎㅎ
    • 2009/11/23 12:50 [Edit/Del]
      아고~ Ghost JiN님 그렇셨군요.. ^^

      바쁘시더라도 건강 헤치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그리고, 복귀하시는 날 꼭 신고 하시는겁니다! ^_^
  32. 2009/11/22 17:55 [Edit/Del] [Reply]
    선물 많이 받으셨네요~

    저도 예전 생일때 책이랑 CD 받은적있는데
    친구한테 받은거 만큼이나 즐겁더군요 ^^
  33. 2009/11/22 21:27 [Edit/Del] [Reply]
    김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먹었을때의 느낌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
    음...아마, 김밥이 요즘은, 배고프고 시간 없을 때 할 수 없이 먹는 음식이 되어서 그런가봐요.

    받은걸 자랑하시지만 아마도 그만큼 베풀고 사시니 가능한게 아닐까 싶으니 결국 이건 모모군님의 인덕 자랑질이군요? ^^
    • 2009/11/23 12:53 [Edit/Del]
      어렸을때는 소풍때나 먹는 정말 귀한(?) 음식이었는데..
      천원짜리 나라가 생긴이후로 흔하디 흔한.. 그리고 할수 없이 먹는 음식이 되어 버렸군요. ^^;;

      **인덕 자랑질이라.. ㅋㅋ 그건 아니고요~ 응?? ^^:

      정말이지 베풀어야 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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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고 또 응원해 주셔서

 

첫번째 나눔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성황리에 마감이 되었습니다. ^^

 

 

 

선발기준을 애초부터 "양보다 질"

 

1. 신선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보이는 답변

 

2. 재치와 웃음을 주는 답변

 

 

 

으로 한다고는 했는데, 참여 해주신 모든 분들의 답변이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 정도로

 

정성껏 그리고 신선하고 기발하고 또 재미있는 답변들이 많아 선별하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ㅠ

 

1인이 주최하고 평가하였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참여 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

 

 

 

아래는 당첨자입니다.

 

축하합니다. ^___^ 짝짝짝 ^.~

 

 

1. 띠용

 

요즘같은 날씨에 코푼 휴지를 우산으로 콕 찍어서 휴지통에 버릴랍니다.ㅋㅋㅋ

 

 

2. 마가진

 

우산/
1.지하철 분실물보관소의 공간을 채우는 물건
2.빨래줄의 빈 곳이 없을 때 임시 건조대로 사용.
(펼친 뒤 뒤집어 손잡이를 빨래 줄에 걸면 완성)
3.펼쳐 뒤집으면 뭘 받을 때 편하다.(커다란 글러브 역할)
4.(장우산)옛날 고교교련시간 총검술 실기시험 연습용 임시총기(?)


휴지/
1. 연필꽂이(두루마리휴지의 가운데 동그란 부분)
2. 고양이 장난감
3. 줄자(보통 두루마리휴지 한 칸의 길이는 약11.5Cm.  다 풀면 40~50m내외까지 측정가능.)

 

 

3. 연님

 

우산 : 숲에서 포식자(늑대, 멧돼지 등)를 만났을 때 펼치고 목도리도마뱀의 포즈를 취하면 포식자는 나를 아주 커다란 동물로 인식하기 때문에 함부로 공격하지 못한다.

휴지 : 물에 적셔 벽에 던지면 찰싹찰싹 달라붙는 물질로,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그대로 말라붙어 동생 및 후임병을 골탕먹이는 일에 요긴하게 쓰인다.

 

 

4. 뽀글

 

.우산 내눈물을 남들에게 숨겨주는 친구
.휴지 내눈물을 자기에게 흡수시켜주는 친구

^^;;

 

 

5. 흰돌고래

 

1. 우산: 마음에 안 드는 녀석 엉덩이 찔러주기, 밑에 손잡이를 떼서 태극기 걸어두는 봉으로 사용하기, 물 위에 거꾸로 뒤집어 펼쳐놓고 꽃 뿌리기 (감상용), 스트레칭 도구로 활용하기, 씨 뿌릴 때 우산꼭지로 흙을 눌러 구멍 만들기, 캄캄한 밤 까만 우산을 쓰고 투명인간 되기,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쉴 수 있는 그늘이 되어주기

2. 휴지: 휴지를 여러 겹 겹쳐 이불로 만들기, 아주 잘게 조각내어 하늘에서 내리는 눈처럼 뿌리기, 물감 묻혀서 그림 그리기, 몸에 감아서 미라 놀이, 두루말이 휴지를 풀어서 걸으며 왔던 길을 기억하기, 말이 많은 놈 귀에 막아주기 (자기도 들을 수 있도록 말이지요), 엄청나게 큰 휴지로 세상을 덮기 (흰 눈이 내린 것 처럼요. 헤헤)

 

 

 

당첨되신 분들께선 본 포스트에 성함/주소/전화번호비밀글로 써주시면 바로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직접 발송하는 것이면, 먼가 짧은 글이라도 써서 보내 드릴텐데..

 

그럴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릴게요.. 오픈마켓 직배송입니다. ^^;;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께도 먼가 표현을 하고 싶지만... 가난한 청년이라 표현이 힘듭니다. ^^;;

 

이 점 양해 부탁 드리면서, 다음 이벤트를 기대해 주세요 : )

 

사실 언제 할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

 

 

 

다시한번 참여 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

 

 

 

뽑히지 않았다고 미워하시면 안됩니다. 응? ☞☜ ^^;;;;

 

 

 

참고링크*

[이벤트-마감]주는 이도, 받는 이도 행복한 나눔 해 봅니다. ^^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높은 지능이다?

 

 

 

 

 

 

 

 

 

  1. 2009/11/10 13:59 [Edit/Del] [Reply]
    꺄오>.< 이 기쁨을! 얼른 가서 공부로 표현해야겠어요 ㅎㅎㅎㅎ 고맙습니다 ^.^ 띠용님, 마가진님, 연님, 뽀글님도 축하드려요!
  2. 2009/11/10 13:56 [Edit/Del] [Reply]
    우와 당첨되신분들 부러운데요~ 축하드려요~~
    언제 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도전해볼게요ㅎㅎ
  3. 2009/11/10 13:5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09/11/10 14:16 [Edit/Del] [Reply]
    축하드려요~ 짝짝짝!!!!!
  5. 2009/11/10 14:21 [Edit/Del] [Reply]
    아쉽네요~~~ 빨리 알았어요 ㅋ
  6. 2009/11/10 18:07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11/10 14:58 [Edit/Del]
      뽀글님!! 축하합니다. ^^

      블로그 갔었는데.. 접속이 안되더라구요..

      혹, 트래픽 초과? ^^;;

      그런데.. 이 글 비밀글로 해 주세요~ ㅠㅠ

      정보유출이 될 수도 있어유~ 응?? ^^;;
  7. 2009/11/10 15:38 [Edit/Del] [Reply]
    와~ 축하드립니다 ㅎㅎ
    재미난 답글들이 많네요
    이런 나눔이벤트 즐거워요!
  8. 2009/11/10 15:47 [Edit/Del] [Reply]
    우왕 당첨된 분들 축하드려요 ^^ 훈훈한 블로그 스피어 ^^
  9. 2009/11/10 16:2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11/10 16:37 [Edit/Del]
      사실... 고민이 많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 해 주시고 또 우열을 가리기 또한 너무 힘들어서요.. ㅠㅠ

      그런데..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계신 분이 계시니.. 감동의 도가니탕인데요?? ㅎㅎ

      오히려 제가 더 죄송한 맘이..

      하지만.. 저는 물론이고, 그분또한 쿨~~ 하실 꺼라 생각합니다. ^^

      명 쿨~하게 받들겠습니다. ㅎㅎ

      아름다운 청년 xx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
    • 2009/11/10 17:4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09/11/11 11:07 [Edit/Del]
      네네~ 좋습니다! ^^**

      갈비탕에 깍두기라.. 침이..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
  10. 2009/11/10 18:14 [Edit/Del] [Reply]
    당첨자 모두 추카드립니다^^ 저도 추후 도전을 해야겠네요,..으으
  11. 2009/11/10 18:17 [Edit/Del] [Reply]
    저 이거 비공으로 된줄알았어요..ㅠ 마가진님아니면 정말 큰일 날뻔했어요^^;; 얼마나 감사한지~ 휴~
    • 2009/11/10 21:49 [Edit/Del]
      하핫! 좀더 일찍 알려드렸어야 하는건데, 비주최측(?)인 제가 나서기가 뭣해서..ㅋㅋ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당첨(?) 축하드려요.^^
    • 2009/11/11 11:12 [Edit/Del]
      뽀글/ 아고.. 마가진님께서 알려 주셨군요.. 제가 좀 소극적으로다 대처를 했네요.. ㅠ 아무튼 축하합니다. ^^ㅎㅎ
    • 2009/11/11 11:14 [Edit/Del]
      마가진/ 뽀글님 블로그에 접속이 안되서 멍~ 때리고 있었는데.. 아고 감사합니다. ^^
  12. 2009/11/10 18:5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09/11/10 18:59 [Edit/Del] [Reply]
    와우~!축하드립니다~!~~!
  14. 2009/11/10 19:39 [Edit/Del] [Reply]
    당첨된 분들 좋겠습니다. 축하드려요.^^;
  15. 2009/11/10 20:04 [Edit/Del] [Reply]
    재밌는 글들이 너무 많네요.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momogun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즐거웠습니다. : )
  16. 2009/11/10 21:16 [Edit/Del] [Reply]
    와~ 이런 이벤트를 하셨군요... 저도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모모군님도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리고 정말 좋은 일 기획하셨어요.. 멋지십니다. ^^
  17. 2009/11/10 22:32 [Edit/Del] [Reply]
    ㅎㅎ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저는 창의력이 많이 부족하다죠..ㅋㅋ
  18. 2009/11/10 23:38 [Edit/Del] [Reply]
    헛..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다니..ㅜ.ㅡ

    당첨되신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19. 2009/11/11 00:54 [Edit/Del] [Reply]
    블로그에서 이런 이벤트도 하니 잼있네요. ㅎㅎ
  20. 2009/11/11 12:1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2009/11/11 13:41 [Edit/Del] [Reply]
    ================================================================

    앞에 세분은 오늘 받아 보실수 있구요.. 뒤에 두분은 내일쯤 받아 보실 수 있으실꺼 같아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주위분들이랑 나눠 쓰시고 신종플루 예방 잘 하세요~ ^^

    참여 해 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22. 2009/11/12 03:13 [Edit/Del] [Reply]
    우와 저는 그때 그냥 화이팅!! 하고 넘겼는데 ㅎㅎㅎ;;;
    당첨되신 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진행하신 모모군님도 고생 많으셧어요~!!! 아자아자~!!
  23. 2009/11/12 10:29 [Edit/Del] [Reply]
    첫번째 답변 진짜 재치만점이시다 푸하하하
    • 2009/11/12 20:35 [Edit/Del]
      ㅋㅋ 그것도 첫번째 댓글에 써주셨어요! ㅋㅋ

      "번개같은 속도와 예리한 정확성이 요구됩니다.ㅋㅋ"라고 댓댓글까지 달아 주셨다구요..ㅋㅋㅋ
  24. 2009/11/12 12:54 [Edit/Del] [Reply]
    당첨되신분들 모두 추카추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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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모군입니다. ^^

 

 

 

요즘 날씨도 많이 쌀쌀해 진데다, 그지같은 변종 바이러스로 세상이 많이 흉흉한데..

 

저에게 한분한분 모두 소중한 블로그 이웃분들.. 별 탈 없이 잘 계시는지요?

 

 

 

포스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감기/건강 각별히 조심하시라는 말씀 부터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제발 건강하십쇼~~ (_ _*)

 

 

 

이번 포스팅은  제목부터 써 있으니 잘 아시겠지만,

 

저도 나눔이란걸 해볼 생각으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최근에 버스닉님을 포함한 여러 블로거분들께서 종종 진행하시는 이벤트에 참여만 하고,

 

또 넙죽 받아 먹기만 한것 같아.. 죄송하기도 또 감사하기도 하여 준비 해 보았습니다.

 

 

 

몇주전에 민시오님께서 [블로그 동시 나눔 행사]를 진행하셨는데..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 그때 맞춰서 했었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름만으로도 멋진 [동시나눔] 진행은 아니지만,

 

그리고 많이 부족하겠지만, 블로그 나눔이란걸 자체적으로 한번 해 볼까 합니다.

 

 

 

텍스트큐브로 옮긴 후 첫 이벤트입니다.

 

사실, 티스토리에 있을때는 블로그 운영을 강아지같이 했;;;

 

아무튼, 결론!! 이번에 진행할 작은 이벤트 나눔은 모모군의 처녀나눔이 되겠습니다. ^^;;

 

 

 

비록 소소하지만 나눔의 기쁨과 그동안 찾아 주시고 관심가져 주시고

 

늘 따뜻하고 설레는 댓글을 아낌없이 남겨 주시는 모든 분들께

 

조그마한 보답을 하고 싶었습니다.ㅋ

 

 

 

찾아와 주시는 또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나눠 드리면 더욱 좋겠지만,

 

그거슨!

 

이벤트로서의 절대적인 매력인 긴장감과 설레임! 머 이런 짜릿하고 근질근질한 감정들이 없어지는 바!

 

몇 분만 뽑아서 드리도록 하겠스니다. ㅎㅎ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추운 날씨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좋겠고,

 

이번 기회로 또 다른 인연을 만나는 계기도 되었으면 너무너무 좋겠습니다.

 

 

 

어쩌면 이런 장황하고 길~쭉한 서두가 부끄러울 나눔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ㅠ

 

주절거림은 이제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일단, 이번 나눔에 드릴 선물은 [신종플루예방] 마스크입니다.

 

 

 

 [출처]G마켓 - 이미지를 좀 수정했는데, 팔아드리려고 가져 왔으니 별탈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_-;

 

 

 

그지같은 변종 바이러스인 H1N1은 추운날씨에 전염성이 심해진다고 합니다. ㅠ

 

 

이미 많은 분들이 소지하고 계시겠지만,

 

한장씩 뽑아쓰는 1회용 마스크가 좀 편리하고 모든분들께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필요하실 꺼라 생각하구요. ^^;;

 

50매1세트이고, 다섯분1세트씩 5세트 나눔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모군의 처녀나눔 이벤트 구성*

 

기간 : 2009년 11월 6일(금) ~ 11월 9일(월) 18 :00

 

발표 : 11/10일(화)

 

상품 : [신종플루예방] 세균차단 일회용 마스크 50매 1세트 (5명)

참여방법 : 아래 설명 참고

 

 

 

 

어떻게 참여를 하고 또 어떻게 선정을 할지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 봤는데요..

 

 

 

" 그냥 필요하신 분 댓글 달아 주세요~ "

 

 

 

머 이런것은 재미도 없고, 감흥도 없고, 심심하고 또... 싱거울 것 같아..

 

간단(?)한 문제를 준비했습니다. ㅋ

 


 

다음 물건의 쓰임새에 대해 적어보라.

1. 우산

2. 휴지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들께선 이미 보셨겠지만,

 

혹시 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의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높은 지능이다?

 

 

 

선별기준은 "양보다는 질"로 하겠습니다.

 

 

 

1.신선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보이는 답변 혹은 2.재치와 웃음을 주는 답변

 

해주신 총 5분을 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

 

 

 

누누히 말씀 드리지만, 블로그의 매력! 소통! 아니겠습니까?? ㅎㅎ

 

 

 

 

 

오신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참여해 주세요 : )

 

 

 

 

 

 

 

 

 

  1. 2009/11/06 00:51 [Edit/Del] [Reply]
    요즘같은 날씨에 코푼 휴지를 우산으로 콕 찍어서 휴지통에 버릴랍니다.ㅋㅋㅋ
  2. 2009/11/06 01:16 [Edit/Del] [Reply]
    핫! 요즘 특히 유용한 나눔이군요.^^

    우산/
    1.지하철 분실물보관소의 공간을 채우는 물건
    2.빨래줄의 빈 곳이 없을 때 임시 건조대로 사용.
    (펼친 뒤 뒤집어 손잡이를 빨래 줄에 걸면 완성)
    3.펼쳐 뒤집으면 뭘 받을 때 편하다.(커다란 글러브 역할)
    4.(장우산)옛날 고교교련시간 총검술 실기시험 연습용 임시총기(?)


    휴지/
    1. 연필꽂이(두루마리휴지의 가운데 동그란 부분)
    2. 고양이 장난감
    3. 줄자(보통 두루마리휴지 한 칸의 길이는 약11.5Cm.
    다 풀면 40~50m내외까지 측정가능.)

    ㅎㅎ 모모님. 좋은 나눔 되기를 바랍니다.
    • 2009/11/07 12:59 [Edit/Del]
      우와~ 마가진님!! 기가막힌 쓰임새입니다. 우산도 그렇고 휴지도 그렇구요.. ㅎㅎ

      특히 저는 개인적으로 "줄자" 정말 죽이네요. ㅎㅎ

      참여 감사합니다. ^^
  3. 2009/11/06 02:30 [Edit/Del] [Reply]
    사실 저에겐 딱히 필요하지 않지만, 문제 풀이차원으로다가..^^

    우산
    기분이 꿀꿀하여 누군가에게 흠짓 얻어터지고 싶을 때, 의도적으로 잃어버리는 용도의 물건.

    휴지
    어린 아기와의 격한 신경전을 유발하는 물건으로써.. 보관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신경을 써야만 하는...
    • 2009/11/07 13:00 [Edit/Del]
      ㅎㅎ 호야님 역시 신선하고 기발한 쓰임새입니다. ^^
      그럴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맞고(?) 싶을때 한번 써먹어 봐야겠습니다. ㅋㅋ

      참여 감사합니다. : )
  4. 2009/11/06 03:21 [Edit/Del] [Reply]
    오옷 이벤트 하시는군요~!! 멋지시다~
    저 마스크 저희집에도 있는데.... 으읔..
    요즘 정말 신종플루때문에 겁이 나서요 ^^;;
    부디 좋은 분들께 돌아가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 2009/11/07 13:07 [Edit/Del]
      아고 이프로님 오셨군요!! ^^

      요즘 신종플루때문에 정말 걱정입니다. -_ㅡ;;

      감기 조심하시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 )

      좋은 주말 되세요 : )
  5. 2009/11/06 04:06 [Edit/Del] [Reply]
    오옷~!짱입니다 -0-~! 다른분께 기회를~! ㅎ
  6. 2009/11/06 10:04 [Edit/Del] [Reply]
    우산 : 숲에서 포식자(늑대, 멧돼지 등)를 만났을 때 펼치고 목도리도마뱀의 포즈를 취하면 포식자는 나를 아주 커다란 동물로 인식하기 때문에 함부로 공격하지 못한다.

    휴지 : 물에 적셔 벽에 던지면 찰싹찰싹 달라붙는 물질로,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그대로 말라붙어 동생 및 후임병을 골탕먹이는 일에 요긴하게 쓰인다.
    • 2009/11/06 15:29 [Edit/Del]
      와 대단한 상상력 ^ ^)b
    • 마가진
      2009/11/06 23:05 [Edit/Del]
      핫.. 그림까지 그려 보여주시면 완전 판타지일텐데..^^
    • 2009/11/07 13:10 [Edit/Del]
      연님/ 생각지도 못한 쓰임새가 있었군요!! 멧돼지를 피하는 방법!! ㅎㅎㅎ 예전에 얼핏 티비에서 본것 같긴 한데.. 재밌습니다. ^^;;
      휴지는 폭탄주 만들때 흔히 쓰는 방법과 비슷하군요! 격하게 말아서 천장에 턱!! ㅎㅎ

      참여 감사합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 )
    • 2009/11/07 13:11 [Edit/Del]
      케잇군/ 정말 대단한 상상력! ^^)b

      켓군도 참여하라규~~~ 응?? >.< ㅎㅎ
    • 2009/11/07 13:11 [Edit/Del]
      마가진/ 정말 그림까지 그려 보여주시면 완전 대박일듯 합니다. ㅎㅎㅎ 기대 해 봐도 될까요? 크크
  7. 2009/11/06 10:08 [Edit/Del] [Reply]
    오 이벤트 재밌네요 ㅋㅋ 함 동참해 볼까용?

    우.산 ~> 있으면 무겁고 없으면 아쉬운 거
    ~> 우중충한날 산성비로 머리카락이 홀딱 빠지지 않게
    나를 씌워주는 거..
    휴.지 ~> 3겹 휴지를 1겹 1겹 1겹씩 나누어 다용도로 쓰기
    1겹은 울 조카 똥꼬 닦기
    1겹은 휴지꽃 만들기
    그리고 마지막 1겹은 울집 강아지 몽이랑 놀~기
    • 2009/11/07 13:12 [Edit/Del]
      하하 보노보노님! 안녕하세요 ^^;;

      있으면 무겁고 없으면 아쉬운 것.. ㅎㅎ
      비가 올듯 말듯 하면 정말 고민되죠..ㅋㅋ

      참여 감사합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 )
  8. 2009/11/06 10:40 [Edit/Del] [Reply]
    싸장님이 오셔서 일단 잠수탔다 난중에 돌아올께용
  9. 2009/11/06 12:24 [Edit/Del] [Reply]
    이벤트 하시는군요^^ 저는 마스크가 있어서 다른 분들에게 주심 더 좋을 것 같아요.. 홍천댁은 손에 들고 다니는 걸 아주 싫어해서 왠만하면 우산은 안쓰고... 휴지는 게으른 홍천댁에게 아주 유용한 물건이랍니다. 화장 지울땐 티슈요.. 청소할 땐 걸레고 주방에선 행주로... ㅋㅋ
    • 2009/11/07 13:14 [Edit/Del]
      이윤영님!! 벌써 준비 하셨군요!! ^^:;

      우산을 안쓰신다면 우비?? 아니면 안나가시나요?? ^^

      휴지는 여전히 쓰임새가 많은 것 같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해요! 부족한 이벤트에 활기를 넣어 주셨습니다.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10. 2009/11/06 13:19 [Edit/Del] [Reply]
    ㅎㅎ 역시나 뭔가 허술하지 않은 이벤트 되겠습니다ㅋㅋ

    1. 우산 : 다른사람들이랑 나란히 걷기 싫을때 사용하는 도구/ 비오는 날 외에 햇빛쨍쨍한 날에 쓰고 다니면 사람들의 주목을 받음/ *사람들의 시선이 그리울때 지하철안에서 쓰는것을 추천합니다.

    2. 휴지 : 베개가 없을시 사용하는 대용품 (두루마리 휴지를 납작하게 눌러서 적당한 높이로 조정하여 사용가능)

    저는 마스크를 안쓰고 다녀서.. 다른 분께 gogo-
    • 2009/11/07 13:16 [Edit/Del]
      아고..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ㅋㅋ

      자칫 귀찮은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 해 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사람들의 시선이 그리울때.. ㅋㅋ 대박입니다. ㅋㅋ

      참여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11. 2009/11/06 14:17 [Edit/Del] [Reply]
    .우산 내눈물을 남들에게 숨겨주는 친구
    .휴지 내눈물을 자기에게 흡수시켜주는 친구
    ^^;;
  12. 2009/11/06 15:04 [Edit/Del] [Reply]
    모모님 나눔하시는군요~ 멋지십니다^^
    힘찬응원과 함께 활기를 넣어드리기 위해 참여하고 갑니다 ㅎㅎ
    우산 : 필요할때는 없고 필요없을때는 옆에 있는 그래서 비올때 용도가 아닌 무기(?)로 가끔 사용
    휴지 : 비염이라 코풀기 위해 사용 ㅜㅜ
    • 2009/11/07 13:18 [Edit/Del]
      ㅎㅎ 무기로 좋은 도구가 우산이군요!ㅎㅎ

      민시오님의 힘찬응원으로 힘이 팍팍 납니다. ^^

      참여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13. 2009/11/06 16:30 [Edit/Del] [Reply]
    ㅎㅎ 멋지십니다 ^^b 저는 이미 마스크를 박스로 사놓아서 다른 분들꼐 양보해야?겠네요 ^^
    • 2009/11/07 13:19 [Edit/Del]
      아고~ 일회용이라 더 있어도 괜츈한 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만..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14. 2009/11/06 23:39 [Edit/Del] [Reply]
    마가진님 블로그 타고 왔어요 ~ ^^
    재미있어 보여서 참여하고 갑니다. 히히

    1. 우산: 마음에 안 드는 녀석 엉덩이 찔러주기, 밑에 손잡이를 떼서 태극기 걸어두는 봉으로 사용하기, 물 위에 거꾸로 뒤집어 펼쳐놓고 꽃 뿌리기 (감상용), 스트레칭 도구로 활용하기, 씨 뿌릴 때 우산꼭지로 흙을 눌러 구멍 만들기, 캄캄한 밤 까만 우산을 쓰고 투명인간 되기,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쉴 수 있는 그늘이 되어주기

    2. 휴지: 휴지를 여러 겹 겹쳐 이불로 만들기, 아주 잘게 조각내어 하늘에서 내리는 눈처럼 뿌리기, 물감 묻혀서 그림 그리기, 몸에 감아서 미라 놀이, 두루말이 휴지를 풀어서 걸으며 왔던 길을 기억하기, 말이 많은 놈 귀에 막아주기 (자기도 들을 수 있도록 말이지요), 엄청나게 큰 휴지로 세상을 덮기 (흰 눈이 내린 것 처럼요. 헤헤)

    양보단 질이라셨는데, 전 양이 몽땅이네요 ㅠㅠ ㅎ
    관심블로그도 등록 하고 갑니다! ^^
    • 마가진
      2009/11/06 23:03 [Edit/Del]
      허걱.. 양과 질을 다 갖추셨군요.^^
    • 2009/11/07 13:21 [Edit/Del]
      흰돌고래/ 안녕하세요~ ^^ 마가진님 블로그 타고 오셨다니 더욱 반갑습니다. ^^;;

      캄캄한 밤 까만 우산을 쓰고 투명인간 되기, 몸에 감아서 미라 놀이, 엄청나게 큰 휴지로 세상을 덮기

      이야~ 기발합니다. ㅎㅎ

      방문/참여 감사합니다. : ) 좋은 주말 되세요 : )

      마가진님 말씀처럼 양과 질을 모두 갖추셨군요! ^^
    • 2009/11/07 13:21 [Edit/Del]
      마가진/ 동감합니다. ^^ 양과질을 두루두루 ㅎㅎㅎ
  15. 2009/11/06 21:38 [Edit/Del] [Reply]
    여기도 오늘 저 이벤트의 날인가 봐요 평소에 이벤트 안하던 분들이 다하시네요
    제블로그 이벤트 다른분들께 울 경산에서 나오는 농산물을 알리기 위해 한는건데..^^
    1. 우산: 날 위협하는 놈있으면 가만히 안 놔둔다
    그리고 키작은 내가 높은데 달려있는 자두 딸때 쓰면
    정말 딱이다 참고로 난 158이다

    2. 휴지: 울 아들이 쓰면 정말 휴지 같이 쓰고 내가 쓰면 황금
    같이 여긴다
    그래서 난 항상 울아들한테 소리 지른다 필요만큼만만 써 똥강아지야
    ㅎㅎ 겨우 만들었네...^^
    • 2009/11/07 13:23 [Edit/Del]
      날 위협하는 놈있으면 가만히 안 놔둔다 ㅋㅋ

      무시무시 한데요? ㅎㅎ

      전 위협하지 않겠습니다. ㅋㅋ

      곤이엄마님 참여 감사합니다. : ) 지금 진행중이신 이벤트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성대하게~ 그리고 멋진 마무리 되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여 : )
  16. 2009/11/06 21:47 [Edit/Del] [Reply]
    블로그를 보면 가끔 아름다운 이벤트를 하는데 역시 멋지십니다....^^
    전 생각만 하지 실천으로 옮기기가 그리 힘드네요....
    주말 따뜻하게 보내세요...~~~
    • 2009/11/07 13:24 [Edit/Del]
      하하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많은 분들께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아쉬울 뿐입니다. ^^;;

      댓글 감사해요~ 좋은 주말 되세요 : )
  17. 2009/11/15 23:05 [Edit/Del] [Reply]
    앗. 댓글달아주셔서 와봤더니 이벤트를 하시네요 ㅎㅎ
    저도 슬쩍...

    우산: 친해지기 위해 사용-> 아이들과 달리 어른들은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 우산으로 칼싸움을 하면 어느새 동심으로 돌아가 금새 친해짐.
    휴지: 웃기기 위해 사용-> 휴지 말아서 구멍이란 구멍을 다 막으면 금방 웃긴 분위기 연출됨.(포인트는 구멍 밖으로도 휴지가 많이나와야함)

    그리고 이건 제가 가끔 노는 법인데요;; [휴지]를 동그랗게 말아서 [우산]으로 치면 야구놀이 할 수 있음 ㅋㅋ
    • 2009/11/07 13:25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기위해 사용하시는군요ㅋㅋ
      포인트가 특히 웃깁니다. ㅋㅋ

      그리고 마지막 휴지와 우산을 같이 사용하는 방법은 좋은데요?? ^^

      참여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18. 2009/11/06 23:58 [Edit/Del] [Reply]
    이벤트하시는군요..
    아. 그런데 문제가 너무 어렵습니다.
    특히나 졸린 눈을 비비고 있는 제게는 말입니다. ㅠㅠ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09/11/07 13:27 [Edit/Del]
      사실 조금은 걱정했었는데.. 어렵군요.. ^^;;

      **풀칠아비님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19. 2009/11/07 01:41 [Edit/Del] [Reply]
    ㅎㅎㅎㅎ아고 문제가 어렵지만 도전해봐야겠죠?

    우산 - 패션소품,지팡이,장난감칼대용,호신용품
    휴지 - 메모지,노래방에서 소품사용(살짝마라서 손에두었다가 노래부르면서 살풀이춤추듯..사용가능~)

    ㅋㅋ이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요~
    • 2009/11/07 13:28 [Edit/Del]
      살풀이춤.. 노래방 가면 저도 가끔 합니다?? ㅋㅋ
      겨울엔 목돌이로도 활용 가능(?)하지요.ㅋㅋ

      참여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20. 2009/11/07 14:17 [Edit/Del] [Reply]
    우산-천장에 매달아 옷걸이로 활용
    휴지-추운날 목에 돌돌돌 말아 목걸이로 활용

    ㅎㅎ 좋은글 잘보고 놀다 갑니다~
  21. 2009/11/07 17:00 [Edit/Del] [Reply]
    1.우산
    ①.바닥에 땅따먹기 그림그리기 용도로 사용한다.ㅋ
    ②.허리가 두꺼워졌는지 아닌지 손잡이로 확인한다.
    ③.버스에서 손잡이가 안닿을때 사용한다,
    ④.변기가 막혔을때.. 뚫어뻥이 없다면 뾰족한부위로 해결한다ㅎㅎ
    2.휴지
    ①.물 묻혀서 눈물표시 대용으로 만든다.
    ②.미라처럼 둘둘 말아서 놀기로 가능하죵!
    ③.비비꼬아서 이쑤시개 없을때 이 사이의 이물질 제거.혹은 귀지제거 -0-;;;;;
    ④.누가 더 빨리 다른 마분지로 감아 놓나 게임기능있거든요.ㅎㅎ
    • 2009/11/09 12:06 [Edit/Del]
      휴지에 게임기능이 있었군요.. ㅎㅎㅎ

      콩콩콩님 방문/댓글/참여~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
  22. 2009/11/07 18:18 [Edit/Del] [Reply]
    휴지 - 제 코를 허옇게 만드는 주범.
    (비염때문에 제겐 꼭 필요하지만서도 만신창이로 만들어버리니...)

    우산 - 아리까리한 날에 꼭 짐이 되는 물건.
    (안그래도 무거운데 고민하다 챙겨가면 꼭 꺼낼일 없이 짐이 된답니다)

    나눔한다고 고생 많으십니다~
    전 알레르기 비염이 있어서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야 하는데 마스크 하나 없이 배짱으로 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마스크를 깨끗하게 하고다닐 자신이 없는거죠. 전 게으르니깐요. (이건 동정심을 유발하는 멘트가 아니잖아!! ㅠㅠ)
    노골적으로다가 표현하고 갑니다. ㅋㅋㅋㅋ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죵?
    • 2009/11/09 12:08 [Edit/Del]
      아고 윤뽀님 오셨군요!! 흐흐흐
      비가 오지 않을때 짐이 되는 우산!! 공감합니다. ㅋㅋ

      큭큭.. 잊지 않고 참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덕분에 주말 잘~ 보내고 월요일을 맞았습니다.

      **좋은 한주 시작 하세요!! : )
  23. 2009/11/07 21:36 [Edit/Del] [Reply]
    크던 작던 뭔가를 나누고 공유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닌데..
    덕분에 250명이나 되는 분들이 신종플루의 공포를 잠시 덜어두실 수 있겠어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 2009/11/09 14:13 [Edit/Del]
      아고 핫스터프님! 감사감사합니다.^^

      좀더 유용하고 뜻(?)깊은 나눔상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ㅋ

      참여 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쉽네요?? ^^;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 그런데 핫스터프님 티스토리이용자가 아니면 댓글을 달수가 없게 되어 있네요. ㅜㅜ 방명록도 그렇구요.. 찾아 갔다가 그냥 추천만 하고 돌아 왔습니다. 흑흑
  24. 2009/11/08 00:54 [Edit/Del] [Reply]
    벌써 댓글에 다양한 아이디어가 올라왔네요.
    밤이 늦어 머리가 띵하고 아무런 생각 이 안나서...
    쩝.
    걍 자러 가야겠어요.
  25. 2009/11/08 11:53 [Edit/Del] [Reply]
    우산: 아니 저기.. 제일 중요한 건 비 올 때 비 막기가 아닌지...;;
    여튼 제 우산은 손잡이가 구부러져 있는 긴 우산이라..
    팔이 짧은 저 같은 사람을 위한 앞서 튀는 놈의 목 혹은
    다리를 낚아 채는 도구.
    (가끔 호감 가는 아가씨 핸드백에 시비 걸기도 가능)
    3단 짜리 짧은 우산은 밖에서 책 한권 없이 누군가를 기다릴 때
    덤벨 대신의 스트레칭 용도.
    (솔직히 메어리 포핀즈가 떠오르면서 낙하산 같이
    바람을 맞아 하늘을 나는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만;; )

    휴지: 무언가를 닦고 훔쳐내는 용도.
    사람의 조심성을 키우는 메모지 기능과 단시간에 가장 효율적으로
    방을 어지름과 동시에 수습곤란이 될 수 있는 아이템.
    (세개만 들고 거실 같은데서 마음껏 던져 보시면 압니다.;;)
    소파나 매트리스의 스프링을 대신할 충격완충장치.

    마스크에는 별 관심 없지만;;;
    브레인스토밍은 언제나 좋아하는지라 참여해 봅니다.
    좋은 이벤트 멋지게 치루어 내시길. ^^
    • 2009/11/09 12:19 [Edit/Del]
      하하 디톡님 참여 감사합니다.

      역시.. 예술을 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상상력이 풍부하십니다. ^^

      이번 이벤트는 그저 단순히 참여를 바라는 맘에 준비하였는데.. 먼가 색다르고 신선한 것이 필요할때 시도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레인스토밍은 역시 재미납니다. ^^

      좋은 한주의 시작 되세요 : )
  26. 2009/11/08 13:06 [Edit/Del] [Reply]
    이 치료로 오랜만에 들렸어요 모모군님 ^0^
    정말 멋진 나눔을 준비하셨군요 음하하!2
    자도 한번 적어보자면

    우산은 뽀뽀하기 좋은 둘만의 공간 (비오는날 가리면 아주좋은용도)

    휴지는 늘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아이템!@ 휴지접기 놀이, 화장실, 등 정말 휴지의 개발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나 ㅋㅋ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용 ^0^
    • 2009/11/09 12:22 [Edit/Del]
      정말 오랫만에 들르셨어요. 배낭돌이님ㅋㅋ

      그나저나 이 치료 하시는 줄 몰랐는데.. 일이 있으셨군요!

      결과는 당연히 좋으시겠지요?? 저 치과 진짜 싫어하는데... 흑..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ㅋ

      뽀뽀하기 좋은 둘만의 공간! 흐흐 좋은데요??ㅋ

      참여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27. 2009/11/08 14:47 [Edit/Del] [Reply]
    이런 나눔 이벤트는 만드는 이나, 참여하는 이나, 보는 이나 다 흐뭇해지는거 같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
  28. 2009/11/08 16:59 [Edit/Del] [Reply]
    우아...방식 자체가 달라서인지 참여자가 무지많아요
    모모군님께 무엇을 배워가야하는지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제목,본문내용 노출빈도 이웃수?음...
    저는 무엇인가 잘못하고있는듯한 느낌입니다 하핫 ㅠㅠ
    • 2009/11/09 12:38 [Edit/Del]
      아고 버스닉님.. 아직 많이 부족한데.. 그렇게 말씀 해 주시니.. 어찌 말씀 드려야 할지.. 난감합니다..☞☜

      오히려 그 부분은 저보다 버스닉님께서 더 잘 아시지 않을까..생각합니다만.. ^^;;

      그저 댓글 달아주시고 관심가져 주신 한분한분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또 관심 가져 주신 만큼 저또한 그분들께 최대한 관심 가지고 표현한 것이 제일 크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잘 하시면서 투정부리시면 곤난합니다. ㅋ

      좋은 하루 되세요!! ^_^
  29. 2009/11/08 21:35 [Edit/Del] [Reply]
    참가에 의의를 두고...^^

    우산>
    일단 들고 나가면 집 아닌 어딘가에 두고 와야 하는 물건으로 간혹 집에 돌아올때도 손에 들려있다면 그것은 반칙!

    휴지>
    항상 길에서 나눠주지만 정작 큰일 개시로 인해 필요할땐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어 급히 편의점이나 자판기를 찾게 하는 얄미운놈.

    아름다운 나눔...
    좋은 휴일밤 되시길.
    • 2009/11/09 12:41 [Edit/Del]
      와우~ 마리님 오셨군요!

      늦지 않게 참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집을 나설때 들고 간걸 다시 가져 오면 반칙이군요! ㅎㅎ

      휴지.. 필요할때 항상 사라지는 그놈은 정말 얄밉군요..ㅋㅋ

      좋게 봐주시니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주말 잘~ 보내고 신나는 월요일을 맞이했습니다.ㅋ

      좋은 하루 되세요 : )
  30. 2009/11/09 04:47 [Edit/Del] [Reply]
    저 역시!!! 저를 구독해주시는 모모군님께!! 참가에 의의를 둡니다.^^

    1. 우산
    역시 우산의 기본용도는 차단이죠. 비를 막거나, 눈을 막거나, 또는 양산처럼 햇빛을 막거나..
    저는!! 우산으로 눈앞에 보이는 커플들을 제 시야에 안들어오게 막습니다. 펼쳐서..싸~~악 가리는 커플가리개!! ..그래서 늘 가방속엔 3단우산이 늘 비치되어있죠..

    2. 휴지

    휴지는 그러고보니 참 종류가 많네요. 두루마리, 휴대용, 판촉용, 키친, ...폐휴지도..그 일종은 아닌가... 아무튼...
    휴지는 커플들을 바라보며 휑한 제 마음에 비수를 꽂아 흐르게 만드는 눈물을 닦을때 써야죠.

    즉. 결론, 우산이던 휴지던, 이래저래 솔로 위안용으로 씁니다. ㅠㅠ 백만 솔로들이여~~ Wake up!!
    • 2009/11/09 14:19 [Edit/Del]
      아고 묘인봉님! 반갑습니다. ^^

      센스있게 우산과 휴지를 연관지어 써 주셨네요~ ㅎㅎ

      참가에 의의를 둔다고 하셨지만, 너무 괜츊한데요?? ㅋㅋ

      참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묘인봉님 역시 로긴후 댓글을 쓸수 있네요.. ㅠㅠ
  31. 2009/11/09 09:47 [Edit/Del] [Reply]
    좋은 나눔행사 하시네요~
    우리집의경우에도 식구마다 마스크다 가지고 다니고 있는데..1회용이면더 편리할것 같습니다~
    • 2009/11/09 12:56 [Edit/Del]
      아고 머니야님~ ^^

      1회용이 은근히 편리하고 또 갠츈한 것 같더라구요.ㅋ

      참여 해 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좀 아쉽네요..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32. 2009/11/09 13:01 [Edit/Del] [Reply]
    지금보니 제가쓴거.... 좀 부정적인 느낌이네요. 흠칫.
    • 2009/11/09 14:20 [Edit/Del]
      부정적이라.. 다시 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근데 공감은 간다는거~~ ㅋㅋㅋ

      좋은 점심입니다! 식사는 하셨어요?? ^^
  33. 2009/11/09 18:14 [Edit/Del] [Reply]
    ================================================================

    이벤트 마감하겠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10일(화)에 합니다. ^^

    참여 해 주신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b
    • 2009/11/10 02:04 [Edit/Del]
      하하하하~ 저희는 신종플루 감염자가 있어서 누군가 마스크를 사 놨더라구요. 그래서 PASS 했는데, 글이라도 적어볼 걸 ㅋㅋㅋ 위에 우산으로 궁디 찌르는 것.. 상상하다가 야밤에 소리내서 웃을 뻔 했음.. ㅠ.ㅠ

      성공적인 이벤트 마감이네요. :)
    • 2009/11/10 11:44 [Edit/Del]
      와 성황리에 마감되었네요 ^-^///
    • 2009/11/10 13:45 [Edit/Del]
      회색웃음/ 흐흐 그러게요 글이라도 적어보시지.. ^^;;

      근데.. 저 이거 선별하는게 진짜 힘드네요. ㅠㅠ

      시간을 보니 늦게 주무셨네여? 흐미.. 저도 머 어젠 ㅋㅋ
    • 2009/11/10 13:46 [Edit/Del]
      윤뽀/ 윤뽀님 덕분입니다. ^^ 감사해요~ ^^)b
  34. 2009/11/10 00:00 [Edit/Del] [Reply]
    ㅠ_ㅠ 앗 이럴쑤가. 제가 인터넷을 할 수 없는 시간에 (....) 아쉽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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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아봅시다!

 

 

포털이나 검색창에 검색하셔도 관련글이 블로그에 줄줄이 달린 광고마냥 주루룩 나오긴 합니다.ㅋ

 

그러나, 이해하기가 좀 쉽지 않거나, html 코드 수정를 아예 모르시는 분들은 이런 설명도 힘들지 않을까..

 

게다가 텍스트큐브에 맞춘 설명은 좀처럼 찾기가 힘듭니다. ㅠ

 

가능할찐 미지수긴 하나 좀더 신선한 설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

 

 


포스트를 시작하기 앞서 저의 소중한 블로그 친구이신 mari님, 회색웃음님 그리고 van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혹시 그 외에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부족하겠지만 제 상콤한(?) 설명을 보시고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멋지게 달아 부자가 되어 봅시다!! 아니, 떡볶이라도 사먹어 봅시다. ㅜ_-

 

 

 

최대한 쉽게 설명 하겠습니다. 차근차근 따라와 보세요~~ ^^

 

 

 

1. 일단 구글애드센스로 들어갑니다.

 

 

2. 계정이 없다면 가입을 하시고, 로그인!

 

[로그인 하면 나오는 첫번째 페이지]

보시다시피 광고 수익이 생각처럼 잘 나오진 않습니다. -_ㅡㅋㅋ 0.14 딸라..ㅋㅋ

[수익을 제외한 나머지 노출수, 클릭수, CTR, eCPM 을 하나라도 공개하면 계정박탈 사유가 된다고 합니다.

한 블로거 분의 제보로 급하게 지웠습니다. 감사합니다.ㅠ]

 

 

3. page 상단에 있는 애드센스 설정을 클릭합니다.

 

 

[애드센스 설정을 클릭하면 나오는 페이지]

 

 

4. 콘텐츠용 애드센스를 클릭합니다.

 

 

[콘텐츠용 애드센스 클릭시 나오는 페이지]

 

 

5. 광고단위에서 기본, 텍스트만, 이미지만 중

   본인의 입맛대로 선택후 페이지 왼쪽 아랫부분의 계속을 클릭!

   ▶저는 텍스트만 출력으로 선택했습니다.

 

 

[계속 클릭시 나오는 페이지]

 

 

6. 오른쪽 부분을 보시면 광고사이즈를 선택하는 옵션이 나옵니다.

  제 블로그 본문 아래에 위치한 애드센스 크기는 180 x 150 입니다.  

 

  크기 선택후 아래부분을 보시면 블로그에 코드 삽입시 출력되는 광고문구의 색상, 모양, 글꼴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본인의 입맛대로 선택후 계속을 클릭!

  ▶제 블로그 본문 아래에 위치한 애드센스 색상은 상단의 이미지확인이 가능합니다.

 

 

[계속 클릭후 나오는 페이지]

 

 

7. 그냥 계속 클릭! (할게 없슴다. ㅋㅋ)

 

 

[계속 클릭후 나오는 페이지]

 

 

8. 본 페이지에서 제출 및 코드 가져오기를 클릭!

 

 

[제출 및 코드 가져오기 클릭후 나오는 페이지]

 

 

9. 코드를 복사하신 후 운영하시는 블로그에 삽입하시면 되시겠스니다. ^^V

 

 

 

●블로그에 애드센스 코드 삽입하는 방법 또한 간단합니다. ^^


 

 

[ 블로그에 애드센스 소스 삽입하기 ]


1. 어드민>꾸미기>스킨편집 으로 이동!


2. Ctrl + F 누르고,  의 위치를 찾는다.


3. 아까 복사한 애드센스 코드를 위나 아래에 삽입한다.

   

    위에 삽입할 경우 본문의 위 (일반적인 애드센스 위치)

    아래에 삽입할 경우 본문의 아래에 애드센스 광고가 출력이 됩니다.



4. 미리보기로 확인 후 저장한다.


▶ 저처럼 트랙백주소 아래에 위치를 원하시면 을 찾으셔서 바로 밑에
   애드센스 코드를 삽입하시면 완료!


 

 

 

●위젯을 이용해서 블로그 사이드바에 광고(애드센스) 다는 방법은 더 쉽습니다. : )

 

 

 

[ 블로그에 위젯을 이용해 애드센스 광고 달기 ]


1. 어드민>꾸미기>위젯 으로 이동!


2. HTML 코드 위젯을 추가한다.



3. 복사해 둔 애드센스 코드HTML 코드 위젯에 넣고 원하는 위치로 이동후 저장하시면 끝!

 

 

 

만족할만한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소통해 보면 어떨까요? +_+

 

 

 

 

 

 

 

  1. 2009/09/22 17:05 [Edit/Del] [Reply]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적 애드센스 달았던 때가 생각나네요..ㅎㅎ
    이제는 많지는 않아도 제법 안정적으로 수익이 들어오는게 신기할뿐입니다...ㅋㅋ
    많은 분들이 모모님의 글을 보고 도움을 받길 기원합니다... ^^
    • 2009/09/23 12:41 [Edit/Del]
      하하 라오니스님! 저는 얼마전입니다. 그때가..ㅋㅋ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2009/09/22 18:08 [Edit/Del] [Reply]
    오흥~ 이거 때문에 js, jsp, web server의 관계에 대해 ㅁ대리에게 강의들었어요. ㅋㅋ

    이렇게 하는 군요! 감사합니다.
    • 2009/09/23 12:42 [Edit/Del]
      ㅁ대리님과 미리 예습을 좀 하셨군요!! ㅎㅎ

      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ㅁ대리님인데.. 익숙합니다.ㅋㅋ

      혹시 하시다가 문제 생기시면 말씀하세요!

      아는데 까진 도움 드릴게요 : )
  3. 2009/09/22 19:04 [Edit/Del] [Reply]
    쉽게 설명해주셨군요. 저도 정말 다는 방법을 몰라서 애드센스 가입을 미루고 미루고 하다가..이웃분들이 하도 달아라..달아라..하셔서 겨우 달았는데...
    괜찮더군요...^^
    • 2009/09/23 12:46 [Edit/Del]
      화이트레인님 방문 감사합니다. ^^

      제가 애드센스 처음 시도할때 쉬운 설명을 찾으려고 한참 돌아다니다가 겨우 했었거든요..ㅠ

      그때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부족하지만 설명해 보았습니다. ㅋㅋ
  4. 2009/09/22 19:15 [Edit/Del] [Reply]
    저는 광고걸어봤다가 다시 내리고 걸어봤다가 또 다시 내리고를 계속 거듭하고 있네요..;;
    • 2009/09/23 12:48 [Edit/Del]
      아고 호야님! 저도 사실.. 수익이 얼마 되지도 않는거 걍 뺄까 생각하다가 마음을 비우니 괜찮아 졌습니다. ㅋㅋ
      가독성에 문제가 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걸어놓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1년(?)뒤에 떡볶기 한접시 하러 가시죠! ㅋㅋ
  5. 2009/09/22 19:21 [Edit/Del] [Reply]
    저도 스리슬쩍 적어놔야겠네요.ㅋ
  6. 2009/09/22 21:38 [Edit/Del] [Reply]
    모모쿤 포스터 보고 한동안 들어가보지 않았던
    애드센스에 오래간만에 들어가봤는데 은근슬쩍 모였는데요? ㅎ
    떡볶이 2인분 사먹을 수 있겠어요! ㅋㅋ
  7. 2009/09/22 23:4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09/23 12:51 [Edit/Del]
      아고 감사합니다.ㅠ
      하마터면 계정 박탈될뻔 했군요! ;;;
      얼른 내렸다가 수정하고 방금 다시 올렸습니다. ^^

      방문 감사드립니다. : )
  8. 2009/09/23 01:15 [Edit/Del] [Reply]
    음음음....
    뭔가 할 일이 있어서 내일 한 번 다시 차근차근 읽어볼래요.
    지금 읽으니 머리가 혼란스러워요오~. ㅋㅋㅋ


    그리고 너무 감사드려요. : )
    초큼 부크럽구용...ㅎㅎ
    • 2009/09/23 12:52 [Edit/Del]
      ㅋㅋ 부끄럽긴요..
      저도 이거 알게 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ㅋㅋ

      읽으시면서 차근차근 따라해 보세요.. : )
  9. 2009/09/23 02:52 [Edit/Del] [Reply]
    나이 한살이라도 젊을때 더 벌어야 한다는~~!!!
  10. 2009/09/23 03:44 [Edit/Del] [Reply]
    흠.. 능력자 모모님.^^
    제가 어찌님의 연배가 되었을 때는 어찌님만큼의 돈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모님의 이번 포스팅은 연구를 좀 더 해봐야겠군요.
    유익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 2009/09/23 12:55 [Edit/Del]
      아고.. 능력자라고 하시면 초큼 부끄럽습니다.ㅋㅋㅋ
      이미 아셨던 분이 보시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

      그래도 도움이 되신다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마가진님도 얼른 달아보세요!

      1년뒤에 떡볶기 번개 갑니다!ㅋㅋㅋ
  11. 2009/09/23 08:14 [Edit/Del] [Reply]
    흐음..이렇게 강좌까지 보니 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생겨버리네요~ ^^;
  12. 2009/09/23 08:48 [Edit/Del] [Reply]
    어우............;;;
    절친 모모군님.
    이 지저분한 애드센스를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
    한참 고민을 했는데, 외의로 답은 가까운데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쉬운 답 일수록 찾기 어려울 수도 있음을 그리고
    그 번거로웠던 부분이 이리도 쉽게 해결 될 수도 있음을
    이른 아침부터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y

    행복한 하루 가지십시오.
    • 2009/09/23 12:58 [Edit/Del]
      아고 절친 디톡님!!
      왠지 오랫만이것 같네요. ㅠ
      하는일없이 바쁘다 보니.. 자주 찾아뵈지도 못하고.. ;;;
      죄송죄송.;;

      근데.. 도움이 되신건지.. 안되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디톡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 2009/09/23 13:46 [Edit/Del]
      쓰고보니 제가 말을 좀 이상하게 했나 싶군요;;
      확실히 도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9/23 15:42 [Edit/Del]
      하하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괜한 걱정 했네요. ㅎㅎ
  13. 2009/09/24 01:32 [Edit/Del] [Reply]
    ㅎㅎ달아두긴했는데..아직 초보 블로거여서인지
    그래도 언젠가는 잘되겠죠?!ㅎㅎ
    • 2009/09/24 13:20 [Edit/Del]
      클릭율을 위해선 본문상단이 좋겠지만,
      가독성을 위해서는 본문하단이 좋은것 같고 말이죠..ㅎㅎ
      그냥 마음을 비우니 좀 괜찮더라구요..

      1년에 한번씩만 수익율 확인을 추천합니다. ^^ㅎㅎ

      보링보링님! 좋은 하루 되세요! ^^
  14. 2009/09/24 15:23 [Edit/Del] [Reply]
    오래전 부터 달고는 있는데 구글수표 받아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ㅎㅎ
    초보분들에게 쉽게 설명 잘 해주셨네요..^^
    • 2009/09/25 15:05 [Edit/Del]
      하하 저는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ㅠ
      내년 여름이나 되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ㅎ

      PLUSTWO님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15. 2009/09/24 23:12 [Edit/Del] [Reply]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6. 2009/09/27 02:02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좋을글 부탁드릴게요...
  17. 2009/09/27 20:03 [Edit/Del] [Reply]
    검색엔진을 설정하는법좀 올려주세요..
    해봤는데...검색결과가 %가 안올라갑니다...
    빠른답변 부탁드려요...
    • 2009/09/28 14:38 [Edit/Del]
      검색엔진 설정이라...
      죄송하지만 무슨 말씀이신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ㅠ

      검색 포털 등록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그것이 맞다면

      http://loved.pe.kr/216

      이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18. 2009/09/28 11:22 [Edit/Del] [Reply]
    달긴 했는데 수익이 거진 안나는걸 보면 제 블로근 수익형 블로그는 아닌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19. 2009/10/01 23:04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수익은 바라지 않습니다..ㅜㅜ
    • 2009/10/06 07:41 [Edit/Del]
      아고 한성민님! 이제야 댓글을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헬리젯에서 뵌적이 있는 것 같은데.. 사진이 서태지를 닮아 기억이 납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_^
  20. 2009/10/07 18:05 [Edit/Del] [Reply]
    처음 하는 사람들에겐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정리를 해 놓으시니 적지 않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아주 쉽게 잘 정리를 해주셔서... 저도 다시 보니.. ^^
  21. 2009/10/09 17:51 [Edit/Del] [Reply]
    아... 저도 달고싶은데 나이가 아직 안돼서...
    • 2009/10/09 19:37 [Edit/Del]
      BlogBall님! 방문 감사합니다.^^

      수익이 그닥 좋치 않습니다.ㅎ 그냥 안달고 있음 왠지 허전해서 그냥 달고 있을뿐이죠.. ;

      이제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아서 클릭율이 형편 없어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 2009/10/10 21:13 [Edit/Del]
      네... 저도 친구가 하고 있어서 해보려구요...
      모모군 님의 정보 감사합니다 ^^
    • 2009/10/20 02:42 [Edit/Del]
      하하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
  22. 2009/10/10 18:13 [Edit/Del] [Reply]
    멍... 올블로그로 만족하는 사람 왔다갑니다 ㅠ(저두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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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주소 변경했습니다.

Posted at 2009/09/19 00:05// Posted in [i n n o v a t e r] 블로그





안녕하세요! 모모군입니다. ^^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지만 말입니다. ㅋㅋㅋ

 

 

포스트를 이렇게 시작한 적은 없어서 그런지 손발이 오글오글거리기도 하고, 어색하고 참 좋네요..ㅋㅋ

 

 

제목에 떡하니 썼으니 아시겠지만, RSS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따로 도메인을 등록해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으니 통합은 아니겠구요..^^;;

 

 

 

RSS주소를 기존에 http://momogun.textcube.com/rss 에서

                          http://feeds2.feedburner.com/momogun 으로 변경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도 RSS 구독자분들이 얼마나 계시는지 알고 싶어

피드버너에 가입하고 RSS주소를 옮겼습니다.

 

 

"꼴에 가지가지 하는 구나?"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하고 싶은걸 어찌하겠스니까? ㅋㅋㅋㅋ

 

 

알아보니,

한RSS로 구독하시는 분들은 자동으로 집계를 해준다니 그냥 그대로 사용하시면 되시겠구요

 

 

혹시나 구글리더나, 야후다른 리더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변경된 주소로 옮겨 주시면 무한감사드리겠습니다! (^^)(__*)

 

 

 

http://feeds2.feedburner.com/momogun

 

 

 

그리고, 혹시나 제 블로그 구독을 하고 싶으나, 그 방법을 몰라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RSS? RSS가 먼가요?" 이 포스팅을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1. 2009/09/19 00:27 [Edit/Del] [Reply]
    오~ 횽아보다 먼저 믹시업 한거 처음 ㅋㅋㅋㅋㅋㅋ
  2. 2009/09/19 00:56 [Edit/Del] [Reply]
    오홍 믹시업 쭉쭉 올라가는데요?ㅋ
  3. 2009/09/19 01:33 [Edit/Del] [Reply]
    에그그.. 다시 모모님이 알려주신 RSS복습해야 겠습니다..
    제 두뇌는 새로운 지식습득에 왜이리 인색한지...^^;;
    • 2009/09/19 13:59 [Edit/Del]
      하하 별말씀을 다하세요!! ^^

      저도 피드버너 알고 이해하려고 수십번 봤습니다. ㅋㅋ

      좋은 주말 되고 계시죠?? : )
  4. 2009/09/19 01:43 [Edit/Del] [Reply]
    아.. 여기 좋군요~ 저도 가입했습니다~ ㅋㅋ
  5. 2009/09/19 01:52 [Edit/Del] [Reply]
    ㅎㅎ신문읽는사람 저도 이건데~ㅎㅎ
  6. 2009/09/19 07:35 [Edit/Del] [Reply]
    앗..무심코 내려 보다가 화장실에 앉아 있는 사람으로 생각해버렸어요~ ^^;
    • 2009/09/19 14:04 [Edit/Del]
      ㅋㅋ 화장실에 앉아 신문 읽는 것 처럼 편히 구독하시라고.. 저런 이미지가 나왔나 봅니다. ^^

      ㅋㅋ
  7. 2009/09/19 07:44 [Edit/Del] [Reply]
    피드버너는 후에 이사가실떄도 rss변경작업을 하지 않아도 돼니 매우 좋지요 ^^
    • 2009/09/19 14:10 [Edit/Del]
      이사갈 일이 있을진 아직 모르겠지만.. 유비무환이겠죠.. ㅎㅎ

      남들한다니까 저도 입질이 와서.ㅋㅋ
  8. 2009/09/19 18:00 [Edit/Del] [Reply]
    아..이것도 남들 다 하는 건가봐요~?
    저도 해 봐야 하는 건가요~? ^^;
  9. 2009/09/20 00:08 [Edit/Del] [Reply]
    방금제가 rss 통합포스트를 보고 통합신청하고 온 길인데.
    이경우에도 통합을 하면 되지 않을까요.
    http://cdmanii.com/1016
    • 2009/09/21 12:02 [Edit/Del]
      여게바라님! 링크 감사합니다. ^^
      저는 구독자분들이 얼마 되지 않아 딱히 오류는 없는 듯 보입니다. ㅎㅎ
  10. 2009/09/20 07:03 [Edit/Del] [Reply]
    근데 RSS가 뭔가요? 'ㅛ' (농담) 전 RSS구독기를 아직 하나도 사용하지 않아서.. ;ㅅ;
    관심블로그로 전부 해결하고있습니다. ^^;
    • 2009/09/21 12:04 [Edit/Del]
      하하 연님!! 미쿡은 잘 다녀 오셨나요?? : )

      사진을 부탁 드렸었는데.. 얼른 가 봐야 겠군요

      기대기대ㅎㅎ

      **관블은 텍큐만 가능해서리.. 전 링크로.. 하긴 합니다. ^^
  11. 2009/09/20 13:06 [Edit/Del] [Reply]
    ^^ 많은 분들이 모모님 글을 보게 될 꺼예여^^
    즐건 일욜 되세요^^
    • 2009/09/21 12:05 [Edit/Del]
      아고 Popeye님 기분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덕분에 즐건 일요일 보내고 신나는 월요일을 맞았습니다.ㅋ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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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창의 위치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나요??"


나혼자 묻고, 나에게 대답을 하기 위해 여느때와 같이 포털을 디젹 거렸다.

주루룩~~ 나올줄 알았더만.. 많이 안나온다. -_+ ;;ㅋ




여튼, 찾아봤더니 썸바디는 댓글리스트 위가, 또 다른 썸바디는 댓글리스트 아래가낫다고 한다.




       [출처] 구글 이미지 -  난 그저 당신의 댓글이 설레입니다 +_+ 





먼저, 댓글리스트 위에 위치한 댓글창

방문자가 댓글을 쓰려고 본문을 읽고 바로 쓸수 있는 위치기에 댓글리스트 아래에 둔 댓글창보다
스크롤 압박의 부담을 덜어주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댓글이 늘어 난다는 논리.


일반적인 심리인 구차니즘을 느끼기 전에 댓글창을 드리민다고 해야 할까..


더 하자면,

● 한 포스트당 댓글이 100개 이상되는 파워블로그에 맞는 위치라는 것.

● 본문의 내용만 읽고 본인의 솔직한 의견을 달수 있다는 것.

머 이런것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물건을 파는 쇼핑몰이 아닌,
사람과 사람과의 소통의 창인 블로그에 댓글 쓰는 것의 귀차니즘을 느끼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전제는 댓글을 쓰려고 했는데, 댓글창의 위치때문에 귀차니즘을 느껴 쓰지 않는 것. 


 


두번째, 댓글리스트 아래에 위치한 댓글창

방문자가 댓글을 쓰려고 본문을 읽고 바로 쓸수 없는 위치기에 그동안 쌓인 다른 블로거의 댓글들을
읽고 내려가게 되어있다.
물론 그렇치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아니, 내 경우가 그렇다. ㅋ

 

 


여튼, 다른 블로거는 어떤 댓글을 썼나 죽~~ 한번 훑은 후, 내 생각을 쓰는 경우가 더 많다.
다른 블로거의 댓글도 물론이지만, 그보다 그 글의 필자 생각이 궁금해서이다.
본문에 없는 좋은 정보나 의견이 댓글에 있는 경우가 종종 발견되기도 한다.

 
때문에, 본의아니게 남이 쓴 댓글을 참조하여 쓰는 경우도 종종 생기긴 하겠지만, -_ㅡV
그것이 주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것 같다.


댓글창이 댓글리스트 위에 있는 곳은 다른 블로거의 댓글을 읽기 위해 스크롤을 쭉 내렸다가 댓글을 쓰려면,
다시 본문 바로 밑으로 가야 한다.


이것에 더 구차니즘이 생길지 않을까 하는 생각..


아무튼 결론은 엿장수 맘인것 같다.
그것의 장점이 무엇이든 단점이 무엇이든 간에, 내 맘에 들면 그만인것.


혹시 궁금한 분이 있을수도 있으니 간단하게 댓글창 이동방법을 적어보겠스니다.
참고하실분은 아래를 클릭하셔요! [
이제 쌍욕은 할 생각이 없으니 안심하셔도 되요..ㅜ_+ ]


 

댓글창 이동방법을 배워보자 +_+





 
  1. 2009/09/17 02:07 [Edit/Del] [Reply]
    어떤분은 댓글창으로 갈수있게 아이콘같은거 달아놓으신거 봤는데요 그게 좋은듯합니다.
    방금전 유명블로거분 방문했는데용..댓글달다가 숨 넘어갈뻔했어요~ㅋㅋㅋㅋ
    • 2009/09/17 12:47 [Edit/Del]
      댓글창으로 가기! 머 이런 아이콘인가요??
      그방법이 괜찮을것 같네요.보링보링님 덕분에 마구 땡깁니다.ㅋㅋ

      유멸블로거의 댓글은 다 읽기도 힘들어요..어찌나 많은지.ㅋㅋㅋ
      그분들께는 필수 아이콘이 되겠네요. ^^
  2. 2009/09/17 07:35 [Edit/Del] [Reply]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댓글리스트 아래를 선호합니다.
    댓글에서도 나름 중요한 정보를 얻을 때도 많았던 것 같아서요.
    그리고, 포스팅에 대해 남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댓글을 한 번 훑어보는 것도 중요하구요..
    • 2009/09/17 12:48 [Edit/Del]
      댓글이 엄청나게 많아 지지 않는 이상은 댓글리스트 아래가 갠츈할꺼 같아요. ㅎㅎ

      정보도 그렇고, 댓글 읽는 것이 은근히 재밌죠.. ㅎㅎ
  3. 2009/09/17 11:28 [Edit/Del] [Reply]
    오 댓글은 항상 설레요를 보고 그냥 지나갈수 없었습니다. >.<
    댓글은 연예기술의 밀당기술과 맞먹는 힘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하
    • 2009/09/17 12:50 [Edit/Del]
      아고 감사합니다. >.<
      설레이는 댓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ㅎㅎ

      댓글은.. 블로그의 힘이자 비타민이고 엔돌핀인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 )
  4. 2009/09/17 11:30 [Edit/Del] [Reply]
    본문에 위치한 나의 정보가 댓글에 와서는 좀 더 넓은 시각과
    다른 블로거들의 다른 생각에서 오는 소통...뭐 이래서 저도 댓글은
    본문 아래에 위치함이 적당하다는 생각입니다.^^
  5. 2009/09/17 12:52 [Edit/Del] [Reply]
    댓글창을 위에다 달아봤는데...
    저는 아래에 두는게 더 좋더군요...
    다른 사람 의견을 본다는 점에서요...ㅎㅎ
    • 2009/09/17 16:18 [Edit/Del]
      라오니스님 반갑습니다.
      댓글창에 관한 생각이 저랑 같으시네요. ^^ㅎㅎ

      **방문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되세요. : )
  6. 2009/09/17 13:33 [Edit/Del] [Reply]
    흠.. 위 아래,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았으나 이번 기회에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군요.^^
    저도 아래가 좋더군요. 그 포스팅에 대한 다른 블로거분들의 의견도 볼 수가 있으니..^^
    위에 있으면 가끔 무심결에 그냥 댓글만 쓰고 나가버릴 수가 있으니까요.
    이번 모모님의 포스팅도 사소한 듯 보이나 재미있고 궁금한 포스팅입니다.^^

    **ㅋㅋ 음향광고클릭 한 번!^^;;
    • 2009/09/17 16:20 [Edit/Del]
      아고 감사합니다. 수익이 쭉쭉 올라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ㅋㅋ 이러다 이웃블로거분들 모셔놓고 한번 쏴야 되는건 아닌지..ㅋㅋㅋ

      저마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댓글창이 리스트 아래에 있는것이 저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공감 감사 해요~ : )ㅎㅎ
  7. 2009/09/17 14:53 [Edit/Del] [Reply]
    모모군님 말씀처럼 글 하나에 댓글이 100개정도 달리는 파워블로거들은 아주 용이하겠지만, 저같은 애들한텐 그냥 생각만 하는..^^;;
    • 2009/09/17 16:23 [Edit/Del]
      ㅎㅎ 호야님 너무 겸손 하십니다. ^^;;

      댓글이 주루룩 엄청나게 달린 파워블로그에 가면 댓글을 읽는게 본문보다 시간이 더 걸릴 지경이더라구요.ㅋㅋ

      보링보링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분들껜 댓글창이 위에 있거나 혹은, "바로가기"같은 아이콘 하나 붙혀 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해 봤습니다. : )
  8. 2009/09/17 17:41 [Edit/Del] [Reply]
    전 위에 있는 것이 좋아요 -ㅅ- 바로 쓰기 편해요 ㅋ
    댓글 다 지나서 쓰는 창 나오는거 한참걸리니까 회사에서 눈치껏 몰래몰래 하는데 아주 피를 말리더라구요 ㅋㅋㅋ
    댓글은 그 후에 찬찬히 살펴보는 편이에요
    • 2009/09/17 19:38 [Edit/Del]
      드뎌~~ 드디어~~ 댓글리스트 위의것이 좋타는 분이 등장~ +_+ㅋㅋ
      나름 통계도 내보고 할라 했는데.. 그냥 100%라 상심하고 있었다능.ㅋㅋㅋ감사합니다. ^^

      근데.. 이유가 그것이군요.ㅋㅋㅋ
    • 2009/09/18 09:07 [Edit/Del]
      댓글이 길면 길수록 피를 말리죠 -_-ㅋㅋㅋㅋㅋ
    • 2009/09/19 14:30 [Edit/Del]
      역시나 바로가기가 그것을 해결해 줄것 같군요! ^^

      윤뽀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
  9. 2009/09/17 21:53 [Edit/Del] [Reply]
    전 위의것으로 되어있는곳을 보니까 제가 쓴 댓글을 다시 확인한다고 밑으로 쭉 내리더라구요. 어느것이나 효율적인 방식이 좋겠죠^^
    • 2009/09/18 12:42 [Edit/Del]
      아.. 공감공감. ㅋㅋ

      댓글 많이 달리는 블로거는 한참 내려야 그곳에 도착할수 있더라구요..ㅜ_- ;;;

      효율적인 방식이라 하심은.. 바로가기 버튼? ㅎㅎ

      **아무튼, 신나는 주말 준비는 잘~ 하시고, 오늘하루도 신나게 보내십시요! : )
  10. 2009/09/17 23:20 [Edit/Del] [Reply]
    전 아직 방문자가 많이 없어서...
    별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ㅎㅎㅎ
    • 2009/09/18 12:47 [Edit/Del]
      그래도 흙냄새님의 고운 마음만큼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니 방문자가 점점 늘어나실 꺼에요! ^^

      그럴려면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심이..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
  11. 2009/09/18 12:12 [Edit/Del] [Reply]
    저는 댓글창은 잘안읽게 되더라구요.. 제가 느낀것만 얼릉 쓰고 다른곳으로 휘리릭~
    • 2009/09/18 12:49 [Edit/Del]
      하하 그러시군요! ^^

      전 제가 대부분 읽고 나와서 다른 분들도 그러시는줄 알았어요. ㅋㅋ

      그런탐, 이번에도 덥썩! 잡을 시간도 안주시고 휘리릭 가셨군요..ㅋㅋ
  12. 2009/09/18 15:48 [Edit/Del] [Reply]
    쓰고 싶은 댓글은 댓글창이 어디에 있든 찾아서 쓰게 되더라구요.
    한번씩 댓글창이 기본적으로 닫혀 있는 경우는
    깔끔한 대신 불편하기도 하던걸요.ㅋㅋ
    • 2009/09/19 14:26 [Edit/Del]
      아.. 공감합니다.

      쓰고 싶은 댓글은 찾아서라도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것이 어디에 붙어 있든 말이죠..^^ㅎㅎ

      댓글창이 기본적으로 열려 있는 것이 아닌것 보단 좀더 편한 것도 같구요~~ ^^

      공감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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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0개 중 적어도 7개 정도에는 구글광고가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블로그 개설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방치 상태의 블로그가 많다보니 실질적으로 꾸려 나가는 블로그를
기준으로 하면 그보다 많은 수치가 되지 않을까...
 

그것의 통계를 낼줄도 모르고, 남들처럼 그래프 그려가며 설명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그렇다는것..;; 그저 내 생각이다. 아니면 말면 그만인것..ㅋ



                   [출처]구글 이미지 - 뭐 우야라꼬?



그 줄줄이 달린 광고의 위치그 블로그의 주인의 성격 혹은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제목과 본문의 사이.."

그곳이 클릭율이 높아 수익성이 좋다고 하니 나같아도 그곳에 달겠다.
하지만, 방문자 하나하나가 소중한 초보 블로거인 나에겐 보는 이로 하여금 불편함을 줄수 있진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배려 한답시고, 거침없이 본문 아래로 내리 꽂아 두긴 했다. ^^;;


그래서 그런지 클릭율은 형편없다.ㅋㅋ
담뱃값이라도 벌어볼 요량으로 여기저기 애드센스니, 애드클릭스니, 알라딘 추천 도서를 달아놨는데..
이건 머 한 1년은 해야 수익이 났네 안났네.. 말이라도 해 볼수 있을꺼 같다. 응?ㅋㅋ


그냥 깔끔하게 뺄까 생각해 빼고 블로그를 보고 있으니
왠지 허전하고 어색한것이 그냥, 못난이 얼굴에 귀걸이와 목걸이를 달아 엣지를 준 것이라 생각하자.


회색웃음님 말씀처럼 썸바디가 그러더라.
애드센스는 썩어도 준치라고.ㅋㅋ (코리아소울님이었나? +_+)


그 말을 믿는수 밖에... 이것 역시 아니면 말면 그만인것!ㅋ


그나저나 블로그 운영을 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나를 찾아와 주시고, 흔적을 남겨 주시는 분들이
참으로 감사하고, 많은 사람을 알아감의 재미가 쏠쏠하다.



정보를 주고 싶고
웃음을 주고 싶고
감동을 주고 싶다.



부족한 글이지만 나름 엣지있게 운영하는 이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이
하나둘씩 늘때마다 기분이 참으로 좋다..



이것이 단어가 주는 매력!   '행복'이라는 것인가..?  에헤라 디야~~~ ♬♪







  1. 2009/09/15 17:22 [Edit/Del] [Reply]
    아, 클릭을 해야 그게 되는군요.^^
    네. 그런 소소한 사항도 보람이고 기쁨이 될 수 있겠죠.
    저도 광고탐방을 한 번 해보겠습니다.^^;
    • 2009/09/15 17:24 [Edit/Del]
      ㅋㅋ 마가진님.. 이거 원래 예약 포스트인데..
      어찌나 빠르신지..ㅋㅋㅋ
      제가 실수로 공개를 해 버렸군요.. +_+

      그것은 누구탓도 할수 없는 제탓! ㅜ_ㅜㅋㅋ

      **여튼 저는 마가진님이 계셔 든든합니다. ^_^

      좋은 하루 되셨나요?? ㅎㅎ
    • 2009/09/15 17:40 [Edit/Del]
      ㅎㅎ 잠시 일이 쉬어가서 좀 널널합니다. 그래서 블로그에서 놀고있습니다..^^
      네 좋은 날 보내고 있습니다. 모모님도 나머지 시간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강아지가 복스럽군요.^^
    • 2009/09/15 17:42 [Edit/Del]
      포털에서 줒어 왔는데.. 계속봐도 눈이 가네요~ +_+

      감사합니다. 마가진님께서도 좋은 시간 되세요 : )
  2. 2009/09/15 18:23 [Edit/Del] [Reply]
    강아지 표정이 압권이네용 음하하!@
  3. 2009/09/15 19:16 [Edit/Del] [Reply]
    그런거 뭐 먹는겨? 하고 쳐다보는거 같아요.ㅋㅋㅋ
  4. 2009/09/15 20:11 [Edit/Del] [Reply]
    ㅎㅎㅎ 애드센스 단가가 많이 떨어져서... 헥헥 힘들어요ㅋ
  5. 블로그를 탐방하기 좋아하는 사람
    2009/09/15 20:43 [Edit/Del] [Reply]
    요즘 티스토리나 이글루 텍큐 쪽 블로그에서는 너무 광고가 범람해서 (어디부터가 본문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눈에 거슬리더군요. 그 차이는 미미하겠지만 괜히 로딩도 버벅거리는 것 같아서 짜증도 나고요. 이래서야 차라리 네이버 블로그 쪽의 글을 보는 것이 훨씬 눈에 잘 들어온다는 것이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후. 아무리 상단이 클릭율이 높다지만, 저같은 떠돌이 입장에서는 상단 광고를 보면 왠지 글의 신빙성이 떨어져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 2009/09/16 11:22 [Edit/Del]
      아.. 저도 좀 느낍니다. 광고가 너무 많아서 짜쯩이 날때도 가끔있지만.. 그거야 주인장 맘이니까.. 하고 넘어가긴 하는데... 신경이 안쓰이는것은 아니죠.. ^^

      우선 저부터 신경 써야 겠습니다. ㅠㅠ
      제 블로그에 오셨을때도 혹 불편하진 않으셨는지 걱정이 되네요.. ;;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6. 2009/09/15 23:45 [Edit/Del] [Reply]
    담배값하지말구 내 떡볶이값이나 하쟈 +ㅇ+
  7. 2009/09/16 00:38 [Edit/Del] [Reply]
    광고한번 살짝 클릭했습니다.
    담배사시는데는 사용하지 마시구요(건강에 좋지 않으니~ㅎㅎ)
    맛난거 사드시길 바래요~ㅎㅎ
    이렇게 말하는저도 광고수익은 없다지요~ㅋㅋ
    • 2009/09/16 11:27 [Edit/Del]
      아고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띠끌모아 태산이라는데..ㅋㅋ

      매번 해가 돌아 올때마다 끊어야지 끊어야지~ 는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내년부턴 끊어야 겠습니다.ㅋㅋ

      **저도 그럼 감사의 클릭질을 하러~ 휘리릭~ ㅋㅋ
  8. 2009/09/16 09:15 [Edit/Del] [Reply]
    아이고오~ 강아쥐.. 보들 보들한 털이 손에서 느껴지는 것같네요. 궁디~ 톡톡톡~~ 못 만져본지가 어언.. 몇년이더라.. 아니 10년은 더 넘을 듯.. ㅠ.ㅠ

    저도 블로그에 광고를 덕지 덕지 붙이는 것이 불편은 한데, 주인장의 마음이라.. 근데, 진짜로.. 수입이 될려나요?? ㅋㅋ

    블로그 내에 어떻게 삽입하는 지를 몰라서라도 먼나라이야깁니다. 이궁~
    • 2009/09/16 11:30 [Edit/Del]
      방문자가 많은 분들은 수익이 좀 된다고 하던데.. 그것이 저에겐 먼나라 얘기입니다. ㅋㅋ

      회색웃음님을 위해서라도 "광고다는 법?" 머 이런 포스팅 하나 써 봐야 겠군요.ㅋㅋ

      소스 감사합니다. ㅋㅋ

      **그나저나 저눔의 개는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게 훈남인 것 같습니다. ㅋㅋ

      훈녀인가.. ☞☜
  9. 2009/09/16 09:29 [Edit/Del] [Reply]
    아예 없는 블로그도 많더라구요.
    군더더기 없어서 보기 좋던걸요.
    별 욕심없이 있다보면 언젠간 거둬들이지 않을까요. 간식 값이나;;;
    • 2009/09/16 11:31 [Edit/Del]
      그러게요.. 언젠가는 그날이 오겠지요? 신경쓰지 말아야 겠습니다. ㅋㅋ

      블루버스님께서 군더더기 없어 보기 좋다고 하시니.. 또 근질근질.. 합니다. ㅋㅋ
  10. 2009/09/16 13:27 [Edit/Del] [Reply]
    지나친 광고는 좀 보기 민망하지만, 적당한 광고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블로그처럼 아예 광고 없는 블로그도 아직 많이 있구요..
    그나저나, momogun님 블로그처럼 저도 광고 하나 달아볼까요..?^^;
    인지도 없는 블로그라서, 1년 내내 아무도 안 눌러주면 낭패일텐데요~ T.T
    (저도 광고 클릭 한 번 하고 갑니다~)
  11. 2009/09/16 13:27 [Edit/Del] [Reply]
    글이 너무 재밋어요^^몬난이 얼굴에 귀걸이,목걸이로 엣지를 줬다는 문구..^^
  12. 2009/09/16 13:29 [Edit/Del] [Reply]
    트위터 친추했어용^^
  13. 2009/09/16 17:27 [Edit/Del] [Reply]
    광고 다는법...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 2009/09/18 13:48 [Edit/Del]
      아고 마리님 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ㅠ;;

      광고 다는 법.. ㅎㅎ

      마리님을 위해서라도 꼭한번 포스팅 하겠습니다. : )
  14. 2009/09/16 19:54 [Edit/Del] [Reply]
    그놈 맛있게 생겼구나..??
    • 2009/09/18 13:51 [Edit/Del]
      살이 토실토실 올라 그런지 음식으로 보이시는군요.ㅠ
      말복도 지났는데.. 좀 참아주세요!.. ㅎㅎ
  15. 2009/09/21 13:56 [Edit/Del] [Reply]
    일딴 제눈에 보기싫어서 깔끔한걸 선호하는데,
    MARI님의 요청:광고 다는 법 (?)을 한번 포스팅해주신다면
    열심히 한번 배워보고싶네효 흐흐.
    • 2009/09/21 18:35 [Edit/Del]
      하하 이렇게 되면 뺴도박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군요.ㅋㅋ

      조만간 정리 한번 해 보겠습니다. ^^

      **van님 반갑습니다. 방문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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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울컥 합니다. -_-;;

 

 

            [출처] 공익광고협의회 캠페인 CF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의 블로그에 방문했는데..

 

링크도 걸려 있지 않은 채로

 

악성댓글이 주루룩 달려 있었습니다.

 

시답잖은 말투와 시비성 댓글...

 

그런데 그 블로그의 블로거님은 그 글에 크게 반응을 하지 않으십니다.

 

여느때와 같이 그 지랄같은 댓글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하고 조용한 어투로 그 댓글에 답변을 달아 두셨습니다.

 

마치 자신이 잘못하기라도 한듯... ozr....

 

 

 

울컥해서 욕을 할까.. 아이피라도 여쭤봐서 찾아볼까..

 

순간이지만 별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짧은 댓글을 저도 달았습니다.

 

울컥하는 맘에 "나한테 한번 와봐라" 속으로 생각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분께 바로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그것이 그들이 원하는 반응입니다. 비밀글로 해주세요"

 

 

문자를 받고 얼른 제가 쓴 글을 비밀글로 수정하고 잠시 생각에 빠졌습니다.

 

순간적인 잘못된 판단이 괜한 시비를 부축이고,

 

그들이 원하는 일을 당사자가 아닌 제가 했다는 것에 너무 죄송했습니다.

 

 


혹시나 그 짧은 순간에 그 그지같은 것들이 보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고,

 

기분이 나쁘실 텐데.. 그들에게 적절한 대응 하시는 것 같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의 혀가 정말 무서운 무기임에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의 썩은 혀로 아무말이나 찌껄이고,

미숙하기 그지 없는 그들의 뇌 속에는 과연 무엇이 들었을까.. 궁금합니다.

 

 

댓글이 사람을 죽이는 일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마당에 아무리 무뇌충인 그들도

적어도 이런 현실은 알고 있을진대, 왜 그들의 씨는 마르지 않는지 참 궁금합니다.

 

 

 

 

당신의 블로그에 혹은 당신의 글에 악성댓글이 달리면 당신은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세스코(CESCO)에 연락을 해야 할까요?......;;;;

 

 

 

"악성댓글은 영혼까지 파괴시키는 범죄입니다."

 

 

악성댓글러에게 드리는 글

 

 

 

 

 

 

 

  1. 2009/09/14 17:31 [Edit/Del] [Reply]
    저 이미지.. 보니까 신이 생각나네 ㅋㅋㅋㅋ
    내가 헛소리할때마다 저 이미지 띄우곤 했는데 -_-;;
    내 헛소리만큼 황당무개한 댓글들이 주룩 주룩 달렸었단 말이지?
    감히 내 xxx님께!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한참 늦게야 그 글 봐서 다행 다행..
    아마 나 욱해서 그 블로그를 아예 전쟁터로 만들어버렸을지도 ㅋㅋㅋ;;
    의리의 우리 횽아도, 어른다운 그 분도
    너무 사랑스럽군효♡
    • 2009/09/14 19:35 [Edit/Del]
      신이님 얼마전에 여기 왔다갔는데.. ㅋㅋ
      여전히 뜬끔없이 왔다 잠수...;;

      근데.. 그넘의 하트질은.. 도대체 언제까지?;;;
      너의 하트질이나 나혼자하는 추천질이나 손발이 오글오글거리는것은 매한가지.. ㅠㅠ
  2. 2009/09/14 17:41 [Edit/Del] [Reply]
    역시 우리의 대인배형님께서는 차분하게 대처를 하시는군요~
    저도 욱해서 파닥파닥거리다가 평정을 되찾았다능..;;

    모모님 말씀대로 나한테 걸리면 진짜.. 피살당하는 수가 있지요~~!!
    • 2009/09/14 19:24 [Edit/Del]
      호야님 댓글 저도 봤다능..ㅜㅜ
      열불이 나서 주절..주절... 흑흑..

      평정을 되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넘들 씨를 말려야 되는데 말입니다!! 불끈!!
  3. 2009/09/14 18:3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09/14 19:25 [Edit/Del]
      명심하겠습니다. ㅋㅋㅋㅋ
      역시나 튀는 댓글 감사합니다. ^^

      ** 결론은 돈을 많이 벌어야 겠습니다? ㅋㅋㅋ
  4. 2009/09/14 18:34 [Edit/Del] [Reply]
    그분 굉장히 멋지내요...비밀로라도 주소좀 갈켜주시길 .... 배우고 만나고십내요 ^^
    • 2009/09/15 02:59 [Edit/Del]
      코리아소울님도 잘 아시는 분입니다. ^^
      누구나 좋아하는 분이시죠! 그런데 그런 분께 그런 몹쓸 -_-;;;;

      속 시원하게 한방 먹이고 싶었는데.. 코리아소울님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나 봅니다. : )
  5. 2009/09/14 18:54 [Edit/Del] [Reply]
    멋진 분을 알고계시는군요... 제글에 악성댓글 다는 사람 아직 없어서 정확히 그 기분 알 수 없지만 조금은 짐작이 돼요..
    앞으로 만약 저한테 그런 일이 생기면 그분처럼 현명하게 잘 대응해야겠어요^^
    • 2009/09/14 19:34 [Edit/Del]
      그분 덕분에 "온라인에도 정이 있을 수 있구나" 하고 많이 느낍니다.^^ 그런데 그분께 말도 안되는 댓글이 달리니 흥분이 되더라구요..;; 울컥! -_-;;

      포스팅을 쓰고 나서 속시원한 기분은 드는데.. 한편으론 너무 격해 오히려 그분께 해가 되진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됩니다.ㅠ

      **홍천댁이윤영님께 설마 그런일이 생기겠어요? ㅎㅎ
      그런일 있으시면 말씀만 하세요! 약들고 찾아 가겠습니다!! 씨를 말려야 합니다!! 칙- 칙-
  6. 2009/09/14 19:25 [Edit/Del] [Reply]
    현명한 분이시네요..
    싸움에서 이기는 가장 어렵고도 좋은 방법은 싸우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가장 어려운 방법으로 슬기롭게 헤쳐나가고 계신 블로거님들을 볼 때 마다 '화이팅'입니다~
    • 2009/09/14 19:40 [Edit/Del]
      감사합니다. ^^
      그분께선 그저 "허허~" 하고 넘어가셨다니 새삼 대단한 분이란 생각과 함께 또한번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만두사랑님도 화이팅입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
  7. 2009/09/14 20:12 [Edit/Del] [Reply]
    악성댓글은 그닥 무섭진 않지만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 스토킹이 더 무서워요-_ㅠ
    • 2009/09/14 22:28 [Edit/Del]
      띠용님 경험이 있으시다는 말씀처럼 들리네요. ㅠㅠ

      스토킹... 저에겐 그럴일은 없을껀데ㅋ.. 상상만해도 오싹하네요;;; 흡;;;
  8. 2009/09/14 20:39 [Edit/Del] [Reply]
    악성댓글 다는 사람...//
    머리 풀어헤쳐 산발한 꽃분이가 머리에 나팔꽃 그림같이 꽂아
    팔랑거리며 뛰어다니는 그런 존재라 생각하시면 될듯해요.ㅎㅎㅎ
    • 2009/09/14 22:30 [Edit/Del]
      네네 그냥 놔두면 그만이죠 머 그러려니....하고 ㅎㅎㅎ
      그런 놈들 상대하면 입만 아프죠 머.. ㅎㅎ

      자유인님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9. 2009/09/14 22:38 [Edit/Del] [Reply]
    누구나 악성댓글을 받으면 열받을것 같네요.
    전 아직까지는 그런 댓글이 없어서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많이 속상하고 블로그를 왜 시작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것 같네요.
    그 블로거님은 대처를 잘하시는것 같네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
    • 2009/09/15 01:32 [Edit/Del]
      네네 그 댓글을 제가 받은건 아니지만 울컥거려서 죽겠더라구요..;;
      현명한 대처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 )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_^
  10. 2009/09/15 01:40 [Edit/Del] [Reply]
    그러게요...어떤 사람은 한 블로거님이 다른 블로그에 방문해서 댓글달면 쫓아다니면서 그 사람이 다는 댓글에까지 악플 달더라구요
    참...할일 없고 한심한 사람 많아요...
  11. 2009/09/15 07:59 [Edit/Del] [Reply]
    전 정책에 따라 행동합니다.
    공지사항에 http://mahabanya.com/notice/5 운영 정책을 밝히고 그 기준대로 처리합니다. ㅎㅎ

    제가 자주 가는(갔던) 블로그 주인장님이
    "내 블로그에 지나가는 사람이 쓴 악플로 구분되는 댓글을 써 놓은 것을 냅둘 정도로 성격좋은 사람이 아니다. 꾸준히 찾아와주는 손님들이 언짢아할 댓글은 삭제 및 차단한다"
    라는 내용의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운영 정책을 세우고 그 기준에 부합하게 운영하면 악플을 삭제하고 차단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남겨둘 이유가 없음.

    역시 악플과 관련한 글 몇 개 놓고 갑니다(요즘 모모군님 블로그에 트랙백 많이 놓고 가네요;; )
    • 2009/09/15 17:46 [Edit/Del]
      아고 철저한 정책/대응 또한 좋은 한 방법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것이 좀 많아지면 귀찮아지긴 하겠지만요. ^^

      아뇨.. 많이많이 놓고 가주세요!! 이것 또한 소통이고 블로그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ㅎㅎ

      저는 그것이 감사하고 즐거우니 신경쓰지 마시고, 열개든 백개든 놓고 가셔도 됩니다. : )

      **쓰고 나니 좀 늦었네요.. 얼른 읽으러 가이지~ ㅎ
  12. 2009/09/15 13:46 [Edit/Del] [Reply]
    댓글은 분명 소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인데
    악플러들은 혼자 내뱉고 버리는 배설의 재미에 빼진 것 같습니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수밖엔 없겠네요.
    그 분이 누구신지 궁금하네요.ㅎㅎ
    • 2009/09/15 17:49 [Edit/Del]
      하하 블루버스님! 혹시 제 글의 댓글도 읽어 보셨다면,
      금방 그분이 누군지 알아차리실껍니다.

      댓글 하나하나에 따뜻함이 묻어 나는 분이시니까요. ^^

      **현명한 대처가 필요하겠고, 그전에 지긋지긋한 악플러들이 하루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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